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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 中..

최주혜 |2006.06.25 14:35
조회 63 |추천 2


영화 '굿 윌 헌팅' 中에서..

 

천재인 윌이 떠나길 두려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의 친구 척이

 

윌에게 해주는 말들...

 

'cause tomorrow I'm gonna wake up and I'll be 50...
and I'll still be doin' this shit.
That's all right. That's fine.
I mean, you're sittin' on a winnin' lottery ticket.
You're too much of a pussy to cash it in, and that's bullshit.
'Cause I'd do fuckin' anything to have what you got.
So would any of these fuckin' guys.
Be an insult to us if you're still here in 20 years.
Hangin' around here is a fuckin' waste of your time.

 

50이 되도 난 육체 노동을 하고 있을 거야..

그건 아무래도 좋아..
하지만 넌 지금 당첨될 복권을 깔고 앉고서도..
너무 겁이 많아 돈으로 못 바꾸는 꼴이라구..
병신 같은 짓이지..
네게 있는 재주를 가질 수 있다면 난 뭐든 할 걸..
여기 친구들도 마찬가지야..
여기서 20년이나 곯는 건 우리에 대한 모욕이라고..
시간 낭비는 물론이고...

 

 

 

Everyday, I come by your house, and I pick you up, we go out and have a few drinks and few laughs, and it's great.
You know what the best part of my day is?
It's for about ten seconds; from when I pull up to the curb and when I get to your door.
'cause I think maybe I'll get up there and I'll knock on the door and you won't be there.

 

매일 내가 너를 데리러 가고, 우리가 함께 나가 술을 먹고 함께 웃고 즐기는 것도 좋아.
하지만, 나의 하루중에 가장 좋은 때가 언제인 줄 알어?
그건 바로 너를 깨우러 가는 10초동안이야. 하지만 그보다 더 기쁜건, 내가 너를 깨우러 갔을때 너가 없을 때일꺼야.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더 나아가길 주저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내 충고보다 이 영화를 권해주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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