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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카포티.

김영록 |2006.06.25 20:57
조회 23 |추천 0


세상의 모든 일 가운데 가장 슬픈 것은

개인에 관계없이 세상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만일 누군가가 연인과 헤어진다면

세계는 그를 위해 멈춰야 한다.

 

- 트루먼 카포티 -

 

5월 25일, 그의 일생을 다룬 영화 '카포티'가 개봉한다.

올해 아카데미 수상작.

'인 콜드 블러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작가로 유명한

카포티, 한편으론 수많은 헐리웃 배우들과의 염문으로

유명한 인물. 저 정도 말솜씨가 있으니 뭐-.-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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