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t Neuf 파리 세느강을 흐르는 다리 중 가장 오랜된 다리로 1606 년 완성된 다리이다.. 착공 당시 새로이 만들어진 의미로 '새로운 다리' ( Pont neuf )라 이름 불려졌다..
낭만의 다리로 알려진 이 퐁네프는 프랑스 젊은이들 사이에선 헤어짐 , 이별의 다리라 불리우기도 한다..
젊은이들이..첫 만남을 가지는 것을.. 보행자 전용 다리로 알려진 목조 다리 일명 '예술의 다리' 라 부르는 다리이고..실은 이 퐁네프에선 이별을 한다는데...@.@
따라서..젊은이들 사이에선 퐁네프에서 만나게 된 연인과는 이별을 하게 된다는 설도 있다..
그래서 만남은 퐁네프가 아닌 '예술의 다리'( Pont des Arts )에서 하라는 말도 있는데... 물론 공식화된 얘긴 아니지만..주변 프랑스 친구들을 통해 자주 듣는 얘기다
사진역시 아트뽕에서 술한잔 하다 찍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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