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냈던 사람이야
어머니랑도 내가 왕래를 자주 했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더라고
근데 가보진 못했어 그사람도좀 불편해할까봐
그래서조의금만 전달했는데
오늘 발인이였고 전화한통 해주는게 맞을까?
9년이라는 시간을 같이 보냈던 사람이야
어머니랑도 내가 왕래를 자주 했었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더라고
근데 가보진 못했어 그사람도좀 불편해할까봐
그래서조의금만 전달했는데
오늘 발인이였고 전화한통 해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