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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韓民國 선수단 귀국 』

서성용 |2006.06.26 12:35
조회 28 |추천 2

당신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또 한번 하나가 될수 있었습니다.

90분동안 끝까지 부상투혼을 보이시며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주신태극전사에게 감사합니다.

16강진출보다 가장 값지고 마음으로 와닿았던건용기와 자신감을 잃지않고 끝까지 투혼을 펼쳐주신태극전사의 땀과 열정 눈물그리고 사천팔백만의 붉은악마였습니다.

크게 다치지않고 돌아와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 많은 기도와 힘을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울면 지는 것이니, 울지않겟습니다.

앞으로의 희망있기에 실망하지않겠습니다.  

그들도 우릴 인정한날이 멀지않았으니,억울해하지않겠습다.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셔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힘든 내색하지않고 싸워주신 전사들이 대단합니다.

당신들이 흘린 눈물 절대 잊지않겠노라며 기억하겠습니다.

4년뒤 열릴 남아프리카월드컵은 이길거라 기약하겠습니다.

다음 월드컵에서는  꼭 승리한다라는걸 장담하겠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싸워주신 전사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끝까지 최선을다해 열심히 싸워주신 23인의 태극전사,

그 뒤에서 꿋꿋이 버팀목이 되준 21명의 스탭,

사랑합니다.



첨부파일 : kp1_2060625s3601(4228)_0400x0357.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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