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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홍유리 |2006.06.26 15:55
조회 17 |추천 0


요즘 심히 콩국수를 자주 먹는듯... 사실 다른 것두 많이 먹는데..^^;;   검은콩을 곱게 갈아 깔끔한 콩국수. 보통의 콩국수에서 느껴지는 껄꺼러움이 없다. 한번 체에 걸러낸듯하다. 이집 면발은 더 예술이다. 가늘면서 부드러운... 내가 느끼기엔 두가지 면인것 같은데.. 우뭇가시리면발 같기도 하고... 암튼 정성이 느껴진다. 위의 고명들도 고소하다. 내입엔 딱인데...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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