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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인구 팀가이스트의 바이볼 저작권 도용과정
12월 10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펼쳐진 2006년 독일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에서 독일월드컵에서 사용될 새로운 공인구가 그 역사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정식 명칭은 아디다스 '플러스 팀가이스트(+Teamgeista)'이다.
바이볼(byball) ..1999년 대한민국에서 발명
1999년 대한민국에서 발명된 바이볼을 도용한 2006년 독일월드컵 월드컵공인구 팀가이스트
팀가이스트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수십년동안 사용하던 5각형6각형의 기존의 32개 패널이 아닌 대한민국의 발명품인 바이볼의 디자인인 도용하여 14개 패널 구조형태를 하고 있고
3개의 패널이 만나는 부분의 양을 60%, 전체 패널 라인의 길이를 15%이상 줄였다는 점으로서
패널의 수를 급격히 감소시킴으로써 매끈하고도 더욱 완벽한 원형구조로 선수들이 정확도와 볼컨트롤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했다고 하였다.
아디다스는 항상 공인구를 발표하면서 속도, 정확도, 반발력, 다이나믹, 컨트롤 능력을 얘기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까지 완전한 구는 5각형 6각형의 조합이라고 광고를 하면서....이번에는 과감하게 대한민국의 문화컨텐츠인 바이볼의 디자인을 도용하여 세계인을 상대로 21세기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려는 한심하고 부질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축구 제품 생산에서 아디다스가 축적한 경험은 그 어떤 브랜드도 흉내낼 수 없고.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하는 기술, 부도덕의 비밀유지, 부도덕에 대한 보안, 부도덕에대한 법적대응도 그 어떤 브랜드도 흉내 낼 수 없는 탁월한 능력을 보율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1963년 처음으로 축구공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2002년 까지는 5각형 6각형의 패널로 만들어진 세계 제일의 축구공 제조업체로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5각형 6각형의 패널을 가진 축구공은 아디다스의 디자인이라는 것은 세계인 누구도 부정하지 않으며 그길로만 가면 아디다스는 축구를 기반으로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의 창창한 미래를 예측할수 있었다.
그러나 20세기말인 1999년에 발명된 바이볼의 디자인을 도용하여 2006년 독일 월드컵의 공인구 팀가이스트에 사용하므로서 부도덕한 기업으로 전락하는 벼랑끝에 서있는 기업으로 전락하고 있다.
그동안 아디다스는 1970년 이래로 모든 주요 UEFA(유럽축구연맹)와 FIFA(국제축구연맹) 토너먼트 경기에 공인구를 공급해 왔으며, 2010년과 2014년 월드컵에서도 공식 후원사이자 공인구 공급 업체가 될 전망이지만.... 앞으로 아디다스는 부도덕한 기업으로서 각인되면 후원업체는 커녕 기업의 존립자체가 위태스러울것이다.
이는 아디다스가 지속적으로 타인의 기술과 창작을 도용하고 내부적으로는 도용에 필요한 회의와 회합을 가지며 도용에 필요한 법률적 대안과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부도덕하게도 세계 축구시장의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에 정신빠지게 바빳던 것이다.
앞으로도 도용한 제품으로 프로선수나 아마추어선수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을 위한 최첨단 제품을 공급해 주는 진정한 스포츠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은 스포츠맨쉽의 기본정신도 모르는 불행한 일로서 돈만 벌면된다는 만성적인 도덕불감증에 싸여있는 것이다.
아디다스는 2010년 남아공에서 개최될 FIFA 월드컵에서도 혁신적이며 도용기술로서 세계인을 우롱하고 놀라게 할 또 다른 축구공을 선보이기 위해 충혈된 눈으로 쓸데없는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바이볼저작권을 도용한 2006년 독일월드컵공인구 팀가이스트 특징과 사실
2006년 독일월드컵 공인구인 아디다스 '플러스 팀가이스트(+Teamgeist)'. 그 디자인의 비밀은 바로 전통과 혁신의 결합이라고하지만
사실은..........
(주)덕성의 담당자가 2006년 독일월드컵의 공인구에 필요한 원단을 수주하기 수단으로 대한민국의 발명 바이볼을 도용하여 추천하게 된것이다.
팀가이스트를 공인구로 발표한 피파의 회장은 영문도 모른채 억울할것이다........
그저 아우와 같은 아디다스측의 추천만 받았을 뿐인데.....
독일에 붉은 악마와 같이 응원간 피파의 부회장인 정몽준의원은 대한민국의 디자인 도용이라는 날벼락과 같은 일로서 개운하지 않은 기분으로 응원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을것이다.
디자이너는 흰색, 검정색, 그리고 금색으로 어우러진 디자인은 독일 축구와 FIFA월드컵을 상징한다고 하였다.
예전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처음으로 들어올린 선수는 현재 독일월드컵 조직위원장인 프란츠 베켄바워다.
1974년 독일에서 개최된 월드컵에 독일대표팀의 주장으로 출전한 베켄바워는 처음으로 소개된 18캐럿 짜리 황금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당시 사용된 축구공 색상이 블랙과 화이트였으며
월드컵 주최국인 독일의 위대한 축구사의 한 순간과 전통적인 독일 유니폼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아디다스 디자인팀은 2006년 독일월드컵 공인구의 메인 색상을 독일 대표팀의 전통색상인 블랙과 화이트로 선정하였다고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발명 바이볼을 도용한 모양를 따라 새겨진 정교한 골드 색상은 FIFA월드컵 트로피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한다.(디자인의 패턴발상은 전혀없슴)
바이볼을 도용한 혁신적인 새로운 패널 모양은 코너 부분을 최소화하고 기능과 형태면에서 보다 일관적인 시스템을 선사하기 위해 디자인 되었다는 역사적, 민족적 근거도없는 한심한 소리를 하고있다.
양쪽이 둥굴고 가운데가 잘록한 바이볼(BYBALL)은 5000년 역사를 가진 한국 사람이 불교(공양),태극과 청자, 한복, 장구 와 함께살며 분단된 한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대한민국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한민족의 디자인입니다.
발명가
바이볼발명가는 1999년 바이볼 발명한 후 특허출원을 하여 특허등록결정과 저작권 등록이 되었고 수없이 많은 바이볼컨셉의 예술품, 생활용품,신변잡화,먹거리등의 작품을 완성하였으며, 바이볼스포츠 마케팅 30년 계획을 수립하고 차분하게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있는 중이다.
확고한 도용근거
더욱 확고하게 팀가이스트가 바이볼패턴의 저작물을 침해했다고 보는 확실한 근거는 바이볼패턴의 문양 외주에 시각적으로 회전을 상징하는 빛나는 그래픽 라인들은 바이볼을 차거나 던졌을때 발생하는 덤블링동작에서 추출한 역동성과 에너지이다.
디자인설명의 동질과 오류
둥근공은 빠르다..그래서 아디다스는 완전한구를 만들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였다.
바이볼은 공양이다.
공이 양쪽에 있는 가운데가 잘록한 공이다.
이공은 차거나 던지면 덤블링하면서 날아가므로 중속의 속도로 날아가고 바닥에 부닥치면 되돌아오거나 아주 멀리가지않는다.
이공의 디자인 패턴을 팀가이스트에 적용시켜놓고 멀리가는 역동적이라는 표현을 하였다.
분명 바이볼발명가는 곁이라는 의미로 만들어 놓은것을 강력, 빠름의 의미로 분석하여 광고의 카피로쓰고 있는 것은 바이볼패턴의 정확한의미를 알지못하는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함으로서 뜻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한 분명한 오류이다.
디자인의 추천
대한민국의 발명, 대한민국의 문화컨텐츠인 바이볼컨셉의 디자인을 도용한 아디다스 이노베이션팀의 영국출신 디자이너 스코트 톰린슨과 독일 출신의 카테고리 디자이너 아나톨 저스트의 참신하지못한 아이디어와 불필요한 노력으로 2006년 독일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는 과거처럼 영광도 첨단도 아닌 모습으로 축구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도록 한것은
(주)덕성이 아디다스의 오더를 수주하기위해 아디다스 바이어와 그에 속한 디자이너와 아디다스 결재담당자를 속이기 위해 발생시킨 수만은 거짓말이 한목하였던 것이다.
자사 디자인으로 변절
2001년 5월 초 바이볼발명가를 만난 (주)덕성의 안양영업부 영업2팀 신웅섭주임외 1인은 디자인을 본인 또는 덕성의 디자이너나거래처에 창출 하였다고 하여 (주)덕성의 내부 결정자의 지지를 얻어냈을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내부 결정자는 아디다스의 바이어에게 덕성에서 개발한 바이볼패턴의 디자인을 줄테니 2006년 월드컵공인구의 오더를 확정해달라고 강조 하였을것이고
제안을 받아들인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이제안을 받아들여 자신의 이노베이션팀인 영국출신 디자이너 스코트 톰린슨과 독일 출신의 카테고리 디자이너 아나톨 저스트의 창작 디자인으로 둔갑시켜 2006년 독일월드컵공인구 팀가이스트를 만들었고, 축구공을 꿰매는 방식이 아닌 배구공의 제조방식과 같이 패널을 접착시키는 고전적인 방법을 적용시켜 팀가이스트를 완성시키게 되고 고전적인 패널 접착방식에의한 공제조기술이 월드컵공인구 발표와함께 아디다스의 최첨단기술로 둔갑되어 전세계의 축구인과 일반대중을 우롱하는 글로벌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 과정을 자세히 분석하면
1)2001년 5월 바이볼발명가 김학철이 (주)덕성안양공장을 방문하여 영업부 영업2팀 신웅섭주임외 1인을 미팅하여 바이볼에대하여 상세히설명하고 원단 샘풀 주문 요청하며 며칠후 5월16일에 약 8야드원단과함께 덕성의 수원공장에서 안양 영업2팀 신웅섭주임 앞으로보낸 test report 받음
2)1개월후 바이볼원원단을 주문하려고 (주)덕성 안양공장을 재차 방문하였으나 영업팀은 컨테이너 분량이 아니면 주문받기 곤란하며 2002년 피버노버 원단생산물량때문에 제조할수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3)바이볼발명가는 (주)덕성에 원단주문을 포기하고 일반시장에서 극세사원단을 구매하여 바이볼을 제조하여 수십만명에게 바이볼스포츠 교육을 하고있던중 CJ케이블넷에서 바이볼스포츠 소개, 신문에소개
4)2005년 12월10일 스위스취리히에서 피파회장이 월드컵공인구 발표.. 손에들고있는 것은 확연히 드러난 바이볼도용의 디자인
5)2006년 봄 한국/앙고라전에서 시청앞 등 붉은 악마가 응원하고있는 장소에 많은 조형물들이 바이볼패턴 디자인을 도용한 팀가이스형상의 조형물들이 세워짐...
6)바이볼발명가는 가만이 있을경우 독일월드컵공인구를 베껴 바이볼을 발명하였다는 일반대중으로부터 오인을 받을수있는 위기감을 느낌
7)언론에 이사실을 공표하기기로 결정
8)각 국회, 의원, 문광부, 특허청, 청와대, 신문고, 검찰, 방송국,신문사등의 인터넷 사이트에 도용의 근거를 사실대로 작성한 문서를 게시판에 올림
9)주간동아에 독월드컵공인구 , 한국인디자인표절? 기사게재
동아닷컴에 독월드컵공인구 , 한국인디자인표절? 기사게재
도깨비뉴스에 독월드컵공인구 , 한국인디자인표절? 기사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