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근대 역사관 건물은 일제 강점기인 1929년에 지어져 최초에는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고, 해방후인 1949년부터는 미국 해외공보처 부산 문화원이 되었다.
이후 부산시민들의 끊임없는 반환요구로 미문화원이 철수하고 1999년 대한민국 정부로 반환된것을 그해 부산시가 인수 ,이 건물이 침략의 상징이었던 만큼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릴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근대 역사관으로 조성,
개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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