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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악마 동동

박연희 |2006.06.27 14:09
조회 71 |추천 0


내가 어릴때 봤떤 만화책이였다.....

김수정님의 작은 악마 동동!!!

주인공이 악마이기 때문에 착한일을 하면 안된다...

하지만 투덜거리면서도 결국에는 착한일을 하는 동동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 장면 기억에 남는 게 있다

어린 소년이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데 추운 겨울이였다

눈이 펑펑오는 벤취에 앉아서 추위에 떨고 있는 소년

그것을 본 동동은 자신의 마법으로 꽃잎이 내리게 만드는 그런 악마다

착한 얼굴을 하고 나쁜짓을 하는 사람보다는 훨씬 내가슴에 남는 그런 이야기다

이렇게 세상도 훈훈한 감동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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