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는
슬픔도 있습니다.
아픔과 슬픔은 쌍둥이랍니다.
모든사람들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하겠지만 가끔은
아픔은 있어도 슬픔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길을가다 옛사랑을 만나게 되면
그런일이 생기면 그게바로 슬픔입니다.
사랑했던 사람이 자꾸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것도 슬픔입니다.
아픔은 슬픔과 절대 친구가 되지 않습니다.
아픔은 지나가는 유행이지만
슬픔은 우리가 먹는 밥입니다.
슬픔이 가득한 사람은
눈에 슬픔이 보입니다.
하지만 아픔이 가득한 사람은
그 아픔을 잊기위해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또 찾습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어느 누군가는 당신으로 인해
슬픔에 쌓여있고, 아픔을 겪었을 것입니다.
당신이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맞은 사람은 지금 이순간에도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