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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강은미 |2006.06.27 14:29
조회 15 |추천 0

(심판의 편파판정)

 

좌우측 윙백인 김동진과 이영표가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통해 공격의 활로를 뚫었으나 호라치오 엘리손도 주심이 경기의 흐름을 끊는 석연찮은 판정

 

전반 43분에는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조재진이 센데로스에게 파울을 당하며 쇄도하던 박주영에게 패스를 해줘 왼쪽측면을 뚫었지만 엘리손도 주심이 어드밴티지 룰을 적용하지 않고 센데로스에게 경고를 줘 공격의 흐름이 끊기게함

 

 

후반 9분에도 페널티지역 안에서 스위스 수비수에 공이 손에 맞는 상황에서 주심이 휘슬을 불지 않음

 

후반 32분 선심의 명백한 오프 사이드 선언에도 호라시오 주심이 이를 인정치 않아 프라이에게 추가골을 허용.

오히려 격렬하게 항의하던 최진철이 경고

 

 

태극전사들의 상승세를 끊어내는 휘슬 침묵

절묘한 타이밍(?)에서 터져나온 오심

 

 

열심히 싸운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경기초반에 김남일이 공을 드리블하면서 가는데

심판이 비키지 않아 심판의 발에 맞았을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두번의 핸드링에 휘슬을 불지 않았다.

부심이 오프사이드라고 기를 올렸을때도 휘슬을 불지 않았다.

코너킥을 찼는데 휘슬을 불어 상대팀에게 옐로카드를 주며

다시 차라고 까지 했다.

우리가 공격할 때, 우리가 상승세를 탈때만 부는 휘슬, , ,

 

 

열심히 해도 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11대 14로 뛸 수 밖에 없던 G조 마지막 경기.

 

 

UNFAIR GAME

2010년엔 스위스와 같은 조가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첨부파일 : 항의(8514)(1646)(5918)_0250x070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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