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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 학교 급식 식중독 사건 현장방문

사포 |2006.06.27 16:31
조회 91 |추천 1
    학교 급식 식중독 사건 현장방문    
  여러 의원님들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분들과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경복여정산고를 찾았습니다.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매일같이 먹는 식당에 가 보았습니다.
 
지난 2003년 3월 서울의 10여개 중학교에서 일어났던 1500여명 아이들의 식중독 사고의 아픔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 때도 아이들이 탈을 일으키고 나서야 교사, 학부모, 시민 등이 모여 연대회의를 마련하고 입법발의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만 한데...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서 보건복지부 식약청의 보고를 받고
학교급식 시민단체 면담을 했습니다.
 
학교 급식이 시작된지 10여년이 되면서 많은 문제점이 나왔는데,
이를 제때 처리 못한 우리의 책임이 크지 않나 반성해봅니다.
 
조속히 학교급식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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