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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무명시절 첫CF 모델 교체

정기복 |2006.06.28 00:59
조회 115 |추천 0


배우 이보영이 무명시절 겪었던 가슴 아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보영은 9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Boom-100회 특집’에 출연해 첫 CF가 결정됐지만 모델이 바뀌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보영은 ‘나의 헝그리 시절, 이런 일도 있었다’라는 주제로 처음 CF를 찍게 된 당시의 이야기로 입을 열었다. CF모델로 데뷔한 이보영은 “당시 다음날 첫 CF를 찍기로 결정하고 머리가 길다는 말에 자르려고 미용실에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보영은 “머리를 20cm 자르고 있는 도중 ‘모델이 바뀌었다’고 연락이 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보영은 “그 때 정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혀 무명 시절의 서러웠던 기억을 회상했다.

 

 

쇼핑노하우

 

민소매 실크 레이스 남방으로 코디한 이보영. 심플하면서도 분위기있는 패션룩을 연출. 

 

십자가 목걸이와 롱비즈목걸이를 함께 착용하여 심플 한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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