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 윤연옥
성 별 : 여
장애유형 : 시각6급
윤연옥님은 시각6급의 장애로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제대로 결혼 못 시키고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같이 생활하고 있는 자식은 아들, 며느리, 손녀2명이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젊은 나이지만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임시직으로 여기저기서 전기등을 수리하여 돈을 벌고 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술로 탕진하여 가정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은 보증금 100만원에 월 20만원의 세를 내야 하지만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집주인이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바람에 현재 철거중이며 당장 오고 갈 때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들, 며느리, 손녀2명은 이웃에서 임시거주하고 있으며 윤연옥씨는 철거하는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당장 길바닥에 다섯 식구가 나오게 되어 막막한 상황입니다.
또한 관절등 몸이 좋지 않아 병원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돈이 없어 근처있는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등 심신이 지쳐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윤연옥님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