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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ad

조대근 |2006.06.28 12:49
조회 387 |추천 1


처음 바다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도 만났습니다. 강재씨... 당신 덕분에 여기서 일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 사람들 모두 친절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장 친절합니다. 잊지 않도록 보고 있는 사이 당신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당신을 만나면 꼭 묻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강재씨... 당신을 사랑해도... 되나요? -파이란의 편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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