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은 말씀하신다.
"모든것을 나에게 주라
나는 너의 시간의 상당량과 너의 재물의 상당량과
너의 일의 상당량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원한다. 나는 너의 옛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죽이기 위해 왔다.
완벽하지 않은 조치는 효과가 없다.
이곳 저곳 가지를 치기를 원치 않는다.
[ 나무 전체를 자르길 원한다. ]
모든 예사람과 함께, 악한 욕망 뿐만 아니라
선하게 보이는 모든 욕망도 나에게 넘기라.
바로 내 자신을 주겠다.
나의 의지가 곧 너의 의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