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민박집-
준: (눈 치우고 있는 중 스키장 갔다오는 손님을 보고)
가고싶다~나도 스키장 가고싶다~
사미~
오노: 뭔가 이상한 목소리가...
준: 사미~
오노: 네에~
준: 할머니, 잠깐 (사미) 빌려도 돼요? 금방 올게요
나레이션: 마츠모토 군, 오노 군을 어디로 데려갈려고?
준: 진짜 울고싶어질걸
나레이션: 앗, 눈 치우기?!
할머니: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힘이 세니까..
오노: 도와줘~[약함]
할머니: 장갑 안 했어?
준: 괜찮아요~
할머니: 괜찮아?
----그러나!!!---
스탭: 할머니, 프라이팬 타는것 같애요
할머니: 사미, 빨리 내려와~
오노: 할머니는 눈 치우는거 보지말고 이쪽 보지 그랬어요~
할머니: 그치만 걱정되잖아...혹시 떨어지면....
(오노의 안마)
할머니: 이런거 처음이야 손자가 어깨 주물러주는거..
오늘 밤 잘 잘수있을거 같애
준: 잘 찍혔다..
아윽..우리 사미 하~이 할때 진짜...ㅠㅠ
준은 진짜 고생 많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