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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여신상

손정대 |2006.06.29 11:41
조회 63 |추천 2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청사 앞 뢰머광장 한복판에 서 있는 ‘정의의 여신상’이 연일 모습을 바꾸고 있다. 편견을 배제한 평등을 상징하는 저울을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정의집행의 엄격함을 뜻하는 칼을 들고 있는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Justiti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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