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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김민영 |2006.06.29 15:33
조회 31 |추천 0
매튜 벨라미 - 1978.6.9 / 보컬, 기타 베이스에 크리스 볼첸홈 - 1978.12.9 / 베이스 도미닉 하워드 - 1977.7.12 / 드럼 내가 세상에서 가장좋아하는 밴드,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버리는 마약과도 같은 음악의 중독성 거리의 부량아였던 3인방이 영국의 우울한 날씨처럼 음악또한 매우 감성적이다 단조의 하모니_ 속삭이듯이 유혹하는 가성, 폭발할듯한 심장의 맥박과도 같은 리듬, 그리고 황홀하게 만드는 신디와 기타사운드의 멜로디 우리나라에는 SKY CF 중의 'Time is running out' 곡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뮤즈의 앨범에는 타이틀곡과 일반수록곡의 구별이 없다 그 모든 곡들이 전부 다 아름답다_ 나의 정신을 정화시켜주는 Muse의 음악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수 없고 과도한 뮤즈의 음악듣기는 정신사상을 헤치므로 그 뒤 영향에 대해서는 저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_ [뮤즈 1,2,3집 경고문] By Dorothy_

첨부파일 : 뮤즈(6975)_0400x057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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