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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

정영걸 |2006.06.29 15:41
조회 11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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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으로 가면서 록계에서는 본 조비나 화이트 라이언 같이

듣기 편한 사운드와 잘 생긴 외모를 바탕으로 하는 밴드들이 인기를 얻게 되는데 (이러한 메틀 장르를 헤어 메틀-hair matal이라고도 한다.) 슬러터도 바로 이 시기에 형성된 그룹으로써 위 팀들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88년 보컬리스트 마크 슬러터(Mark Slaughter)와 기타리스트 팀 켈리(Tim Kelly), 베이스와 드럼에 각각 다나 스트럼(Dana Strum)과 블라스 엘리아스(Blas Elias)의 4인조로 출발한 슬러터는 90년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마크의 인상적인 보컬이 돋보였던 첫 앨범

[Stick it to Ya]를 발표하며 단숨에 200만 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대 성공을 거둔다 . 물론 여기에는 MTV의 존재가 컸다고 할 수 있다.

 

92년에는 어느 정도 작품성에도 충실했던 앨범 [The Wild Life]가

앨범 차트 No.8에 오르며 그룹의 존재가 더욱 부각된다 ..

이후 3년간의 공백을 거친 밴드는 95년 3집 앨범[Fear No Evil]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슬러터의 한층 성숙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 좋은 평을 얻었지만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꾸준한 활동으로 97년에는 4집 앨범[Revolution]을 발표한다. 그러나 98년 초 불행하게도 그 동안 함계 해온 기타리스트 켈리가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고 만다.

밴드는 그의 뜻을 기리며 켈리의 마지막 연주가 담긴 라이브 앨범

[Eternal Live]를 발매한다....

 

P.S  휴~~다쳤따...ㅋㅋ 왜 복사가 안돼서 다치게 만드냐구 ㅠㅜ..

 

저 갠적으로는 (REAL LOVE,,하고 DAYS GONE BYE)를 추천함!!!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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