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수정 |2006.06.30 13:04
조회 25 |추천 1


bellagio lamp Italy, by Kah  Kit Yoong

 

요즘 나는 저런 lamp에 눈길과 맘이 간다.

나 스스로 빛을 발하지 못함 때문인지

누군가의 따스한 빛이 돼 주고픈 마음인지...

작지만 깊은 빛을 주는 그런 마음이 그리운 건지...

 

수정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