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힘없이 쓰러져 있는 강아지.
그리고 차들이 ‘쌩쌩’ 다니는 위험한 도로 한복판에서 차마 다친 친구 곁을 떠나지 못하고, 슬픈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는 또 다른 강아지들.
동물조차 친구를 위해서 자신이 위험한 것도 무릅쓰고 저러고 있는데 몇몇의 인간들은 저만도 못하고 친구를 배신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배신하는 사람들도 있다.
참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힘없이 쓰러져 있는 강아지.
그리고 차들이 ‘쌩쌩’ 다니는 위험한 도로 한복판에서 차마 다친 친구 곁을 떠나지 못하고, 슬픈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는 또 다른 강아지들.
동물조차 친구를 위해서 자신이 위험한 것도 무릅쓰고 저러고 있는데 몇몇의 인간들은 저만도 못하고 친구를 배신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배신하는 사람들도 있다.
참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