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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2

조성호 |2006.07.01 02:23
조회 22 |추천 0

세월속에 오는 힘겨운 삶들중에 난 아무것도

남지도 않고 세월이란 것은 나를 기다리지 않고

저 멀리 떠나가 버렸다...

때론 겁도 없고 열정만 믿고 살아왔는데...

이젠 슬픔만 나에게 남아있다..그 풍파속에서

난 참는 연습을 하면서, 견디며 이 세상을 길들여

지고 있다..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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