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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마요네즈 떡볶기

최정윤 |2006.07.01 08:07
조회 178 |추천 30


매콤 ~ 달콤 ~ 쫄깃 ~ 쫄깃 ~

떡집에서 금방 만들어 나온 (굳지않은)가래떡을 도톰하게 적당히 썰어  고추장과 +적당량의 물+물엿+마요네즈와 양념하는 떡볶기 강추!강추!

 정말  '환상궁합'이다..

1)굳지않은 가래떡을 사용해야 더 쫄깃하다.

2)양념간은 고추장(빛깔도 곱고 매운 태양초)과 물엿으로만 간하여 은근한 불에서 서서히 졸여서 떡에 간과 색이 베이도록 한다.

3)양념이 타지 않을 정도로만 떡을 뒤집지 않고 놔두면 떡을 구운것처럼 후라이팬에 닿은 면이 바삭거리는 느낌이 쫄깃한 떡의 식감과 잘 어울린다.

4)완성된 떡을 담고 위에 마요네즈와 실파를 송송 썰어서 뿌린후 비벼 먹는다.

'떡볶기와 고추장 그리고.. 마요네즈와 실파' 정말 이건 환상궁합이다.

이때, 양념이 덜 쫄여져 물이 흥건하거나 너무 센불에 해서 양념이 타버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추장을 넉넉히 넣어야 다른 양념이 없어도 간이 맞는다.

너무 감칠맛 나게 맛있어서....강추 메뉴다^^

 

추천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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