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좋아하는 것, 그것이 '행운'을 부르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서 하고 있는 일을 존중해 주는 사람
*남들이 '서툴다'고 해도 '난 이걸 좋아해'라고 생각하는 일을하게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사람들은 감사를 하고, 또 '당신은 나의 특별한 사람'
이라고 느낀다.
그리고 세상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았지만, 단 한 사람, 자신을
인정해준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노력한다. 죽을 때까지 노력한다'
는 생각이 온 마음의 에너지가 되어,자신의 발전뿐만 아니라 그
'특별한 사람'까지도 발전시켜 나간다. 그것이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좋아서 깊이 생각하면, 가까운 장래에 반드시 특별한 사람이
나타나서 자신을 이끌어줄 것이라고 믿을 것, 그렇게 해서
'먼저 태어난 사람' 으로부터 '젊은이' 에게로 연결되어 가는 것이다
이 세상은 그런 '구조'로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