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에게 도움을 많이준 친구 반니.. 박지성매니저왈, "박지성 선수가 입단할 때부터 적응할 때까지 가장 많은 도움을 줬어요. 특히 그는 중국식당에서 박지성 선수 가족들과 대면한 반니의 모습에서 큰 인상을 받았어요." 지성이의 어린 조카를 위해 무릎을 꿇고 대화를 시도한 반니의 모습은 그에게 진한 감동을 준 것. 이외도 상당한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니저에게 달려와서 한국식 악수를 청하던 모습이나, 탑클래스 선수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박지성 선수와 매니저를 위해 다과를 챙기는 모습 ..을 보더라도.. 박지성과 루니,... 언제까지나 포레버 프렌드~~ 출처는 네이버붐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3&articleNum=20060626164154087&navertc=6&sm=top_k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