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1 MAX 쁘아까오 사상첫 2회 우승

이창훈 |2006.07.01 16:15
조회 71 |추천 3


6월 30일 K-1 MAX GP 토너먼트에서 쁘아카오가

앤디사워를 2라운드 3차례 다운시키고 왕좌에 올랐다.

 

버질 칼라코다. 마사토를 꺽고 올라온 앤디사워는

체력적으로 쁘아카오의 상대가 되지못했다.

마사토와의 3라운드 경기가 큰 영향을 미친듯..

 

쁘아카오는 사토 요시히로  . 드라고 . 사워를 꺽고 우승

클런치 상태에서 무릅치기 1회 단발정도만 허용하는

룰개정으로 인해 거의 "차..포" 다 때주고 이겼다는

여론이 많다.  쁘아카오 잘하긴 잘한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