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는 한 청년입니다~ 대학교는 올해 졸업했고요
전에 그냥 가끔씩 만나던 여자친구하고 헤어진지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졸업준비다 취직이다 바쁘다보니~
금새 시간이 이렇게; ㅎㅎ 그동안 여러 어려운 일도 겪다보니
솔직이 요즘 많이 외롭다는 생각도 들고..견디기 힘이 듭니다.
저는 솔직이 성격 1순위로 보고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지라..
뭐 탤런트나 킹카도 아닌데 따지는거 없고요~ 단지 여자로
보이기만 하고 이쁠필요 없습니다 부담되니까..서로 진심으로
위해주고 바라볼수 있는 그런 상대였으면 합니다.
주위에 소개팅 건도 없고..딱히 만날 방법도 없다보니
염치불구하고 이렇게나마 글 올립니다..
이글 보신 여자분중에 관심 생기시면 제 홈피에 쪽지나 흔적
남겨 주시기 바라며..^^ 좋은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