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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말고 밑에 링크된 다이어리와 글좀 봐주세요.

홍주희 |2006.07.03 02:22
조회 89,716 |추천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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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홈피에 방문 하셨던 분인데요.

저도 예의상 한번 들렀는데 아주 딱한 사정이 있으시더군요.

다이어리를 한번 봐달라고해서 봤었는데......

성함이 안용범씨 입니다.

홈피 주소가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diary.asp?tid=37031646&urlstr=diar

메인에 다이어리를 한번봐 달라고 써 놓으신 이유가 있는듯 한데...

동영상 보시고 한번 다이어리를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영상물 요번주 까지 계속 있는건가요?

요번주 내내 계속 이자리에 있으면 하는데 저 분의 안타까운 사정을 여러분들이 볼수 있으면....

 

동영상에 배경 노래에 대해 물어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Taproot - Poem 입니다.
싸이월드 배경 음악에도 있네요 ^^;;

 

7월9일 4시 39분

제가 소계한 안용범씨랑 애기를 나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방문 하시분들도 많고 댓글로 위로해 주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전 싫수를 했습니다.

저분에 대한 위로에 글은 많이 전해졌지만 정작 저분을 위해 할수 있는 구체적인 것들이 없더군요

안용범씨와 애기를 방명록으로 통해서 했는데...

제가 보낸글 왜? 법적으로 하는건 없냐는 말에 ..  법적으로 할려면 변호사를 고용하셔야

한다는 군요 ... 지금은 운전 면허 취소와 더불어 자신에게 남은게 하나도 없으시다네요..

물론 변호사 비용도...

저도 저분을 소계 해드리면서 저도  방명록을 봅니다..

저분에게 위로의 글이 엄청 많더군요...

싸이? 헤어졌던 친구들을 연결 시켜 주는 매개체 이지만 우리 주변에 힘든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수 있는 공간이 돼기를 바랍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해드릴수 있는게 없습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안용범씨에 대해서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올려드리는겄 밖에..

싸이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저분에게 제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운영자님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너무 답답 합니다.... 공식적으로 싸이 월드는 많은 분들이 이용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에 나 같으면 담근다라고 있던데.. 그런게 최선인가요?

싸이를 사랑하시는분들 운영자님 제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전 안용범씨를 알지 못합니다..

안타까운 심정에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170안용범  ( 2006.07.10 00:33

 




뭐하세요~~?
저 갔다왔어요~~출근하라하더라구요~그래서
넬 가방에 짐싸서 갈려고요~~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가서 일해야죠~~
뭐해요? 주무세요?
좋은밤 보내시고 상쾌한 아침되기를 빕니다~^^
저 오늘 교회가서 님 항상행복하고 부자되고
좋은일 많이 생기라고 기도 많이했어요~~
목사님도 그럼분에 마음 항상 간직하라고 하시더라구요~~감사합니다..좋은밤되세요 항상 기도 드립니다...

이걸루 이젠 없는 일로 마무리 돼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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