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살아가는 방식

지선영 |2006.07.04 01:31
조회 50 |추천 2


복잡하게 보이는 일들, 의외로 해결이 간단할수도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일..뻔히 속이 보이는일을 돌려가면서 말하는것에 익숙해 지는것이 과연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일까? 상처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지만, 늦게 취하는 술이 깨는데 오래 걸리는 것처럼 완곡하게 다가온 비수는 두고두고 마음에 남는다. 가끔은 이 용감한 생쥐처럼 살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