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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 월드컵 버전

김희숙 |2006.07.04 15:17
조회 17 |추천 0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말해도 괜찮아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요.  
  웃는 여유도 잃지 말구요.  
  하루하루가 생애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봐요. 결국 그런 날이 올 거니까.  
  할 수 있다면 큰 꿈을 가져봐요.  
  그러려면, 큰 위험도 각오해야 합니다.
    머뭇거리지 마세요. 담대하게 달려가세요.  
  결국 삶이란 이런 게 아닐까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진출처/네이버 뉴스 글/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The Blue Day Book] 글 (약간)수정, 사진 구성/라이         집에 있던 블루데이 북을 보다가 월드컵 버전으로 만들어보자고 맘먹고 시작!! 뉴스에서 사진 찾고, 파일 올리고, 블루데이북에 있는 원문까지 타이핑해서 올리는 순간.. 요청하신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 아놔~~~~~~   2시간이 넘게 걸려서 작업한건데, 너무 허무해서 한 10분간 맥놓고 있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잠들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문 타이핑은 생략해주시고, 다시 올렸다.   진정, 을용타가 절실한 순간이었다규 ㅠ.ㅠ 어쨌거나, 다시 올리는 걸로 만족하고.. 이제 자야지^^    
  +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자신의 조국에서 치뤄지는 월드컵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유럽은 몰라도 다른 대륙에서는) 보통, 한 번 정도라고 한다.   다시 오기 힘든 그 기회를, 그다지도 멋지게 장식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그리고 그 기회가, 내가 아주 젊고, 피가 끓어서, 거리응원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이제 막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려 했기에,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때  다녀갔다는 것에 대해서도 감사한다.   독일월드컵도 좋았다규~ 난 2010년에 남아공 갈거라규~ ^^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

 

 

  자신이 하찮고 비참해지는 날.


 

  심술도 나고,
    가눌 수 없이 외롭고,    

 

완전히 맥빠져서,

 


  몹시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날.  
  뭐든 손에 닿을 듯 말 듯 멀어서
    모처럼만의 기회도 놓치고 맙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힘들어
    다들 나만 괴롭힌다는 망상까지 들고,


 

  더 이상 버틸 수 조차 없으면  
  차라리 "누구든 날 좀 죽여줘!"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우울한 날은 갑자기 밀려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퉁맞은 바보가 되고,
    시덥잖은 별명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직장 상사는 잡아먹을 듯 노려보고,  
  모두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어쨌든, 하늘의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하지만, 누가 알아요? 저 골목만 돌면 멋진 세상이 펼쳐질지.  
  세상은 놀라운 발견들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상상조차 못했던 것들.
    아, 어쩌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어느 날 대단한 슈퍼스타가 될 수도 있구요.  
  어때요, 근사하지 않나요?
    먼저 자신을 괴롭히는 모든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봐요.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어쩌면 잘못한 사람은 당신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다고 말하는 큰 사람이 되어봐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만약 다른 사람 잘못이면, 당당히 말해요. "그건 옳지 않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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