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지나는 남일씨

조원주 |2006.07.04 16:15
조회 51 |추천 3


 



@font-face {font-family:CY21727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1727_10.san);}

- 김남일 선수한테

"축구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울 '쑥' 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

얼마전에 어떤 여자분께서 선수들이 묶고 있는 호텔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김남일과 눈이 마주쳤나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도 계속 빤히 보다가 한마디 꺼냈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거야?"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