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말 이제 나 사랑하지 않아 . .? "
" 어 - 너란 녀석 질려버렸어 "
" 근데 . . 그런데 . . 난 당신 너무 사랑하는데 . .
아직 당신 사랑한단말야 . . 이 심장이 . . 당신 찾는 단 말야 "
" 바보같은 놈아 . . 헤어져 . . 널 위해서야 . . 니가 이런 꼴 당하는거 이제는 보고싶지 않아 . . 그래서 너 날려주는거야 . . 자유롭게 . . 말로 널 지켜주는 놈이 아니라 . . 정말 널 지켜주는 놈 만나 ㅡ "
" 니가 책임져 . . 니가 책임 진다고 했잖아 . . 니가 . . "
" . . . . 돌아가 - "
사랑하기 때문이야 . . 사랑하기 때문에 . .
니가 아픈거 보고싶지 않아서 . . 나로 인해서 아픈거 보고 싶지 않아서 . .
그래서 널 놔주는거야 . . 이쁘게 커야 할 놈이잖아 . .
나 만나지 않았더라면 . . 깨끗할 너였잖아 . .
그러니까 . . 나한테 오지 말고 이제 돌아가 . .
지금 왔던 길 . . 다시 돌아가면 그러면 되 . .
널 내 목숨 보다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 . . 그렇기 때문에 놔주는거야
사랑하기 때문에 . .
by. Moon Jung Hoeck & Kang Sung Hoon _ Fanf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