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ng......

이병훈 |2006.07.05 11:27
조회 68 |추천 3


알고 보니

이별이란 건 없는 것 같아.

진정한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한다고 하잖아.

모든 걸 다 잊었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잊었던 건 내 머리 속 허영뿐

진실은 가슴에 간직하고 있다는 걸...

그렇게 새겨진 사람은 내 가슴이 뛰지 않아야

사라진다는 걸.

나는 이제야 알았어...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내 가슴이 뛰고 숨쉬는 한

이별이란 건 없는 것 같아.


그러니깐 넌

지금 내 곁에 없다하여도 

내 속에 선명하게 살아있는 거야.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