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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기법이 "암"을 몰아낸다

이원섭 |2006.07.05 17:17
조회 44 |추천 0
웃음 기법 技法이 암癌을 몰아낸다   추천 0    스크랩 0 name=tmpcontent>

아무렇게나 웃는다고 T임파구가 강화되어  몸안의 암을 몰아내지 못한다.

냉소 冷笑는 오히려 암세포를 증식 시키는 역반응이 나온다.

우리 인생 전반의 모든 행위는 유전자 프로 그램 소관인 유전자가 얄궂게도 암세포를 돕는 유전자와 암세포를 억지하는 두가지가 있는것이 비극이며 이런 +, -의 균형마추기가 자연요법의 장점이다. 약만 갖고는 안된다.

입빠른 소리인줄 모르지만 전염성이 아니고 자기 몸안의 반란세포가 암새포라면 100년후라도 암은 정복되기 어려울것이다

 펴소의 습관, 성격, 식사, 인생의 태도를 바로 잡아야 암의 자발적 치유(퇴축)을 그나마 기대할수가 있으며, 암이 유전성이라 해도  유전자 다루

기에 따라 숙명적 비극을 막을수 있다고 유전자 전문 학자가 말하고 있다. 어떻게 다루지요? 다음 일기를 잘살피고 요령을 배우다가 모르겠거던 문의 바란다.

.』

암 특단대책 -Ⅱ- (기氣 죽으면 죽는다.)

《웃고 웃겨서 서로 웃으며 상쾌하게 사는 비법을 익힌다.》

 

동물에게 잘 안나타나는 비만, 당뇨암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은, 그런데 동물에게 없는 웃음이 인간에게

있다면 난치병에 대한 자연 치유 특단 대책으로의 복음이다

 

 웃음만 잃지 않는다면 살아날 구멍이 있다는

것이다. 마지못해 우는 듯 웃는 듯 억지 웃음은 효과가 없다. 배꼽이 빠질 정도의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게

되면 몸속에 자라고 있던 암세포가 놀라서 스스로 자살할 가능성이 있다고 최첨단 "정신 신경 면역학,

사이몬튼 요법(심리요법)"에서 발표했다

 

. 천재의 약점은 웃음이 적다는 것이다. 웃음속에는 마음과 몸속의

독소를(암세포가 방출하는 독소까지도) 정화시키고 분해시켜 암에서 수복시키는 힘이 있다. 웃음에는

마음과 마음을 통하게 하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인간관계를 부드럽게하는 역동적(다이나믹한) 힘이

잠재되어 있다

 

. Laugh is the best medicine!!이라는 비법을 우리 선조들은 체득하고 있었다. 환자 가족들은

환자에게 억지 웃음 아닌 자동 연쇄적 웃음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 너무

웃어서 뱃살이 아파지며 눈에서 환희의 눈물이 찔끔 흘려질 그런 훈련이 거듭되면 체내 암세포가 증식을

멈추고 퇴축 할 가능성이 나타날수도 있다.

 

이런 현상을 암세포의 자연 퇴축이라고 부른다.(앤드류·와일

박사의 자발적 치유 참고 요망) 외고집쟁이, 꽁생원, 결벽 습관자. 웃음을 일부러 박제하는 사람은 암에도

잘걸리며 암에 걸리면 백약의 약발이 잘받지 않는다고 옛 조상들은 일컬어 왔다. 남을 용서하고 져주는

것이 이긴다는 기법을 믿으며 상대방에게 품었던 적개심을 풀어버리면 몸속에 관해(寬解)현상

 

이 일어나

암세포의 자연 퇴축(자살)을 기대할길이 열린다. 그리하여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으면 된다. 우스갯소리,

풍자, 익살, 해학, 너털웃음은 다른 민족보다 우리 민족의 장점이며 암과의 싸움에서의 전가(傳家)의

보배칼로 응용해 볼 수 있다.

 

 말이 씨가 되어 사람이 죽을수도 있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이

우리겨레의 민속이자 지혜이다. 신크로니시티(동시성, 공시성) 즉 우연의 일치를 불러올 수 있는 기법이

우리겨레의 말과 웃음 그리고 투몽법(投夢法)이다.

 

 한맺히게 미워한 상대방을 용서하면 몸속의 울화병

울적한적(혹)이 녹아나기 시작하고 용서안하고 꽁한채 전의, 전율 원한이 거꾸로 굳어지면 암세포의 증식

템포가 폭발적으로 빨라지고 없던 암세포가 새로 기생(寄生)하기 시작할 수 있다.

 -1- 「웃음」이라는

======마음약을 개발하는 과학이 늦은 탓으로 새로 개발된 「웃음약」을 동물 실험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서두에 말한대로 동물에게는 웃음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웃음」이라는 상비약이 있다는 것은

태양계와 은하계에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지구가 사명을 갖인 증거이고 인간을, 신이 아직 인간을 버리지

않았다는 암시도 된다

 

. 이런 은총을 믿지 못하면 그 인간은 암을 이겨내지 못한다. 옛 신선(神仙)도가는

웃음속에서 깨어나 눈을 뜨고 웃음을 자장가로 하여 잠에 들곤 하였다. 자연 그대로의 낙천가들이었다.

그래서 120살이라는 한계 수명이 깨어져 270살까지 살았다는 기록이 얼마든지 있다.

 

천재(재사)박명(단명)이란 관용구도 있다. 초가 삼간에 황토방을 지어놓고 볏짚 지붕밑에서 산채 나물,

고사리, 버섯을 뜯어다가 된장국을 끓여 고기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는 몸속에

NK세포(Natural Killer 세포)가 강세하여 암이 쫓겨 나갈 수밖에 없다.(강력한 자연 면역력의 획득)

 - 최소한

이런 여유있는 마음을 다만 6개월이라도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다면 약발이 잘 듯고 방사선요법 항암제

투여 요법에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전술(前述)했거니와 「웃음」의 과학적 연구가 어려운 것은

동물실험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정적 감정의 지배는 동물들에게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크게 주어서

병을 일부러 만들어 그것을 치료하는 약이나 기술을 개발(R and D)할 수가 있는데 동물을 웃길수는 없는

노릇이다. 최근 겨우 알아낸 사실로서 예컨대 암세포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고 알려진 「NK세포와

웃음과의 관계」이다

 

. 지리상의 발견 이후 서구 유럽의 물질 지상 기계 과학에서는 "건강"을 단지 육체상의

건강만으로 파악하는 외눈박이 미신적 과학을 조장하여 육체, 정신, 영혼의 건강까지를 포함한 건강론이

최근 WHO에서의 건강의 정의에 삽입하게 되었다. ○○교수, 박사들이 "웃음"을 들먹이는 대중매체 방송을

했으나 그것은 일과성, 표피성 웃음 진작법에 지나지 않고 단지 교수라는 명색으로 인기를 먹고 살 뿐이지 실제 절박한 환자에게는 서픈어치 가치도 없을것이다. "

웃음"을 본질적이고 효용면에서의 설득력을

지니지 못한 넉두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시청자와 시민들은 크게 반응하고 기대를 했던 것이다.

NK세포와 웃음과의 함수 관계는 이렇다. 이런 경우 크게 웃기 명랑한 웃음 자발적 웃음의 웃기 전후의

혈액을 각각 채취하여 NK세포의 수를 계산하는 것이다. 파안대소하여 크게 웃은 후에는 NK세포가

증가함을 파악했다. 하루에 5천개씩 발생하는 체내의 암세포 현상은 누구나의 체내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현상인데 누구는 암에 걸리고 누구는 암에 안걸리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단서가 NK세포 여하에 있다. 즉

NK세포가 천부적인 내몸의 면역력의 주력부대로 기능이 발휘되는한 암에 걸릴 염려가 없다.

 

혹은 어떤

통증, 예컨대 만성관절류머티스 환자의 통증과 「웃음」과의 관계에서도 크게 웃기만 하면 류머티스

지표의 하나인 "인터로이킨6"의 수치가 감소되어 통증이 확실히 줄어준다는 발표가 있다. -2- 《웃음은

심신의 독소를 정화 해방시킨다.》

 

 골치가 아플 때, 짜증이 날 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투덜대고 있을

때 어디서 걸려온 막역한 죽마고우의 전화를 받고 통쾌하게 한바탕 웃고나면 거짓말 같이 씻은 듯이 골치

아픈 것이 낫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옆 가게는 손님이 끊임없이 밀려드는데 자기 가게에 손님이 없어 파리

날릴 때 궁상맞은 얼굴을 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맑게 하고 체내의 독소(과산화지질)를 분해하는 참숯

소나무 숯을 8Kg정도 항아리에 담아 가게에 놓는 마음의 여유와 지혜를 갖추면 궁상맞은 얼굴에 자신이

생겨 혼자 싱글싱글 웃게 된다.  이어려운 경제난 시대에 에 손님도 없는터에 저 가게 주인은 왜 싱글벙글 혼자서 그러는가 해서

지나가던 손님이 호기심에 가득차 그 웃음 비법을 귀동냥하러 기웃거리다가 가게로 들어온다. 우선 가게의

공기가 참숯, 소나무 숯으로 맑아져 깊은 숲속에 들어온 상쾌감을 주어 손님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고 구매

의욕도 생기게 된다. 백혈구속의 T임파구가 있고 T임파구는 NK(내추럴 킬러)세포류에 속하는데 운지버섯,

황기(닭 고을 때 넣는 약초), 톳, 다시마, 미역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이 T임파구의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그런데 운지 버섯, 천연적(天然的) 상황 버섯, 황기, 톳 같은 물질로도 T임파구가 강화되지만 "웃음"으로도

T임파구가 강화되고 강화된 T임파구가 암세포에 강력한 항체가 된다. 재미있는 것은 미역, 다시마, 톳 속의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이 암세포를 자살토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암세포의 삶의 의욕(전의戰意)를

떨어트린다는 것이다. (완도, 보길도 톳)

 

단순하게 보이는 "웃음"이 어떤 약의 협조 없이 암을 먹어치는

항암성 임파구(NK세포)를 강화한다는 사실에 눈을 떠야 한다.

 

 미국의 어떤 병원에서는 특별하게 「유모어

방」을 꾸며놓고 입원 환자의 이용을 꾀하고 있다한다. 그 방에는 웃음을 자아내는 책, 잡지, 왕년의 코메디

영화나 TV프로등 요컨데 웃음을 필요로 하는데에 응답하는 수단이 될만한 것이 구비되어 있다. 웃음이

병의 치유력으로서 효과있음을 세상에 호소한 유명한 사람으로는 미국의 노먼·커즌스라는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난치병의 하나인 교원병에 걸려 의사로부터 고치는 치료법이 없다는 말을 듣고 그와중에서 어떤

치료법이 없는가고 밤샘하여 여러날 탐색한바 의학잡지등에 발표된 논문을 뒤지고 찾아서 비타민C와

 

「웃음」이 그런 난치병에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먼·커즌스가 지은 「웃음의 치유력」이라는 책이

1979년에 출판되었다. 그는 책속에 비타민C와 웃음이 대책임을 알고는 병원에서 퇴원한 후 호텔로 옮겨가

그가 좋아하는 마르크스 형제의 희극 영화나 TV의 웃음프로인 바라어티「laugh in」등 비디오를 모아서

보았다고 그책에서 말했으며, 이어서 그의 체험을 소개하기를 어떤 방법으로 10분간을 배꼽이 빠지도록

웃으면 그후 두 시간은 통증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다. 그때까지 그는 통증이 심하여 잠을 못잤었고 그래서

진통제와 수면제를 많이 투여 -3- 받았다. 그는 "웃음"에는 자연의 치유력이 있다고 말했다.

 

"웃음"에는

마음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에너지가 비장되어 있으며 "웃음"에는 몸과 마음의 회복력이 있다. "웃음"은

일종의 자연적 숨쉬기 운동 중 숨을 내쉬는 행동이다. 웃으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져 긴장이 완화된다.

몸속의 자동 조절 기능이 조절된다. "웃음"으로 독이 섞인 체내 에너지를 토해내고 대신 새롭고 신선한

에너지를 용출(솟아나게)케 한다. "웃음"에는 환경과 대상 인물 등과의 친화 작용이 있고 체내 독소 배출의

정화작용(淨化作用)이 있으며 병에 대한 고민으로부터의 해방 작용이 있다. 즉 머리를 유연하게 만든다.

 

 웃음과 병행할 자연요법

 

 

버섯 특히 운지 버섯류 속의 구루칸 성분과 다시마 속의 푸코이단성분을 『납설수』 또는

『황토수(지장수)』로 추출하여 "웃음"의 습관화 속에 그런 환경에서 섭취한다면 초기암은 물론 중기암

까지도 몸밖으로 쫓겨나가는 암의 자연 퇴축 또는 암병의 자발적 치유라는 현상이 우리 체내에서 이루어질

확률이 크다. 버섯 속의 구르칸(다당체성분)은 최근 AHCC라고 널리 알려지고 있어 암을 이겨내는 면역체의

응원군으로도 성가를 높이고 있다.

 

비타민C의 규칙적 복용, 납설수 또는 약황토물(자장수)로 표고버섯 운지

버섯 황기를 달여 마시기 그리고 공업적이 아닌 수제 녹차 마시기가 "웃음"의 습관화와 결합되기만 하면

"암"이라고 지레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암증식 세포가 
웃음에 놀라서 약해진다.
오나시스, 재클린여사, 일본의 소화왕, 삼성 창업  이회장이 돈이없어? 의사가없어   암으로 세상을 버린것이 아니다. 은인을 못만나 살길을 귀동냥 못들었기때문에 그런 박복 탓에 한많을 인생을 등진것이다.

 2006.7.5
joins.com/블로거,sungfi,

아무렇게나 웃는다고 T임파구가 강화되어  몸안의 암을 몰아내지 못한다.

냉소 冷笑는 오히려 암세포를 증식 시키는 역반응이 나온다.

우리 인생 전반의 모든 행위는 유전자 프로 그램 소관인ㄷ유전자가 얄궂게도 암세포를 돕는 유전자와 암세포를 억지하는 두가지가 있는것이 비극이며 이런 +, -의 균형마추기가 자연요법의 장점이다. 약만 갖고는 안된다.

입빠른 소리인줄 모르지만 전염성이 아니고 자기 몸안의 반란세포가 암새포라면 100년후라도 암은 정복되ㅏ기 어려울것이다

 펴소의 습관, 성격, 식사, 인생의 태도를 바로 잡아야 암의 자발적 치유(퇴축)을 그나마 기대할수가 있으며, 암이 유전성이라 해도  유전자 다루

기에 따라 숙명적 비극을 막을수 있다고 유전자 전문 학자가 말하고 있다. 어떻게 다루지요? 다음 일기를 잘살피고 요령을 배우다가 모르겠거던 문의 바란다.

.』

암 특단대책 -Ⅱ- (기氣 죽으면 죽는다.)

《웃고 웃겨서 서로 웃으며 상쾌하게 사는 비법을 익힌다.》

 

동물에게 잘 안나타나는 비만, 당뇨암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은, 그런데 동물에게 없는 웃음이 인간에게

있다면 난치병에 대한 자연 치유 특단 대책으로의 복음이다

 

 웃음만 잃지 않는다면 살아날 구멍이 있다는

것이다. 마지못해 우는 듯 웃는 듯 억지 웃음은 효과가 없다. 배꼽이 빠질 정도의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게

되면 몸속에 자라고 있던 암세포가 놀라서 스스로 자살할 가능성이 있다고 최첨단 "정신 신경 면역학,

사이몬튼 요법(심리요법)"에서 발표했다

 

. 천재의 약점은 웃음이 적다는 것이다. 웃음속에는 마음과 몸속의

독소를(암세포가 방출하는 독소까지도) 정화시키고 분해시켜 암에서 수복시키는 힘이 있다. 웃음에는

마음과 마음을 통하게 하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인간관계를 부드럽게하는 역동적(다이나믹한) 힘이

잠재되어 있다

 

. Laugh is the best medicine!!이라는 비법을 우리 선조들은 체득하고 있었다. 환자 가족들은

환자에게 억지 웃음 아닌 자동 연쇄적 웃음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 너무

웃어서 뱃살이 아파지며 눈에서 환희의 눈물이 찔끔 흘려질 그런 훈련이 거듭되면 체내 암세포가 증식을

멈추고 퇴축 할 가능성이 나타날수도 있다.

 

이런 현상을 암세포의 자연 퇴축이라고 부른다.(앤드류·와일

박사의 자발적 치유 참고 요망) 외고집쟁이, 꽁생원, 결벽 습관자. 웃음을 일부러 박제하는 사람은 암에도

잘걸리며 암에 걸리면 백약의 약발이 잘받지 않는다고 옛 조상들은 일컬어 왔다. 남을 용서하고 져주는

것이 이긴다는 기법을 믿으며 상대방에게 품었던 적개심을 풀어버리면 몸속에 관해(寬解)현상

 

이 일어나

암세포의 자연 퇴축(자살)을 기대할길이 열린다. 그리하여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으면 된다. 우스갯소리,

풍자, 익살, 해학, 너털웃음은 다른 민족보다 우리 민족의 장점이며 암과의 싸움에서의 전가(傳家)의

보배칼로 응용해 볼 수 있다.

 

 말이 씨가 되어 사람이 죽을수도 있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이

우리겨레의 민속이자 지혜이다. 신크로니시티(동시성, 공시성) 즉 우연의 일치를 불러올 수 있는 기법이

우리겨레의 말과 웃음 그리고 투몽법(投夢法)이다.

 

 한맺히게 미워한 상대방을 용서하면 몸속의 울화병

울적한적(혹)이 녹아나기 시작하고 용서안하고 꽁한채 전의, 전율 원한이 거꾸로 굳어지면 암세포의 증식

템포가 폭발적으로 빨라지고 없던 암세포가 새로 기생(寄生)하기 시작할 수 있다.

 -1- 「웃음」이라는

======마음약을 개발하는 과학이 늦은 탓으로 새로 개발된 「웃음약」을 동물 실험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서두에 말한대로 동물에게는 웃음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웃음」이라는 상비약이 있다는 것은

태양계와 은하계에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지구가 사명을 갖인 증거이고 인간을, 신이 아직 인간을 버리지

않았다는 암시도 된다

 

. 이런 은총을 믿지 못하면 그 인간은 암을 이겨내지 못한다. 옛 신선(神仙)도가는

웃음속에서 깨어나 눈을 뜨고 웃음을 자장가로 하여 잠에 들곤 하였다. 자연 그대로의 낙천가들이었다.

그래서 120살이라는 한계 수명이 깨어져 270살까지 살았다는 기록이 얼마든지 있다.

 

천재(재사)박명(단명)이란 관용구도 있다. 초가 삼간에 황토방을 지어놓고 볏짚 지붕밑에서 산채 나물,

고사리, 버섯을 뜯어다가 된장국을 끓여 고기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는 몸속에

NK세포(Natural Killer 세포)가 강세하여 암이 쫓겨 나갈 수밖에 없다.(강력한 자연 면역력의 획득)

 - 최소한

이런 여유있는 마음을 다만 6개월이라도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다면 약발이 잘 듯고 방사선요법 항암제

투여 요법에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전술(前述)했거니와 「웃음」의 과학적 연구가 어려운 것은

동물실험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정적 감정의 지배는 동물들에게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크게 주어서

병을 일부러 만들어 그것을 치료하는 약이나 기술을 개발(R and D)할 수가 있는데 동물을 웃길수는 없는

노릇이다. 최근 겨우 알아낸 사실로서 예컨대 암세포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고 알려진 「NK세포와

웃음과의 관계」이다

 

. 지리상의 발견 이후 서구 유럽의 물질 지상 기계 과학에서는 "건강"을 단지 육체상의

건강만으로 파악하는 외눈박이 미신적 과학을 조장하여 육체, 정신, 영혼의 건강까지를 포함한 건강론이

최근 WHO에서의 건강의 정의에 삽입하게 되었다. ○○교수, 박사들이 "웃음"을 들먹이는 대중매체 방송을

했으나 그것은 일과성, 표피성 웃음 진작법에 지나지 않고 단지 교수라는 명색으로 인기를 먹고 살 뿐이지 실제 절박한 환자에게는 서픈어치 가치도 없을것이다. "

웃음"을 본질적이고 효용면에서의 설득력을

지니지 못한 넉두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시청자와 시민들은 크게 반응하고 기대를 했던 것이다.

NK세포와 웃음과의 함수 관계는 이렇다. 이런 경우 크게 웃기 명랑한 웃음 자발적 웃음의 웃기 전후의

혈액을 각각 채취하여 NK세포의 수를 계산하는 것이다. 파안대소하여 크게 웃은 후에는 NK세포가

증가함을 파악했다. 하루에 5천개씩 발생하는 체내의 암세포 현상은 누구나의 체내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현상인데 누구는 암에 걸리고 누구는 암에 안걸리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단서가 NK세포 여하에 있다. 즉

NK세포가 천부적인 내몸의 면역력의 주력부대로 기능이 발휘되는한 암에 걸릴 염려가 없다.

 

혹은 어떤

통증, 예컨대 만성관절류머티스 환자의 통증과 「웃음」과의 관계에서도 크게 웃기만 하면 류머티스

지표의 하나인 "인터로이킨6"의 수치가 감소되어 통증이 확실히 줄어준다는 발표가 있다. -2- 《웃음은

심신의 독소를 정화 해방시킨다.》

 

 골치가 아플 때, 짜증이 날 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투덜대고 있을

때 어디서 걸려온 막역한 죽마고우의 전화를 받고 통쾌하게 한바탕 웃고나면 거짓말 같이 씻은 듯이 골치

아픈 것이 낫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옆 가게는 손님이 끊임없이 밀려드는데 자기 가게에 손님이 없어 파리

날릴 때 궁상맞은 얼굴을 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맑게 하고 체내의 독소(과산화지질)를 분해하는 참숯

소나무 숯을 8Kg정도 항아리에 담아 가게에 놓는 마음의 여유와 지혜를 갖추면 궁상맞은 얼굴에 자신이

생겨 혼자 싱글싱글 웃게 된다.  이어려운 경제난 시대에 에 손님도 없는터에 저 가게 주인은 왜 싱글벙글 혼자서 그러는가 해서

지나가던 손님이 호기심에 가득차 그 웃음 비법을 귀동냥하러 기웃거리다가 가게로 들어온다. 우선 가게의

공기가 참숯, 소나무 숯으로 맑아져 깊은 숲속에 들어온 상쾌감을 주어 손님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고 구매

의욕도 생기게 된다. 백혈구속의 T임파구가 있고 T임파구는 NK(내추럴 킬러)세포류에 속하는데 운지버섯,

황기(닭 고을 때 넣는 약초), 톳, 다시마, 미역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이 T임파구의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그런데 운지 버섯, 천연적(天然的) 상황 버섯, 황기, 톳 같은 물질로도 T임파구가 강화되지만 "웃음"으로도

T임파구가 강화되고 강화된 T임파구가 암세포에 강력한 항체가 된다. 재미있는 것은 미역, 다시마, 톳 속의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이 암세포를 자살토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암세포의 삶의 의욕(전의戰意)를

떨어트린다는 것이다. (완도, 보길도 톳)

 

단순하게 보이는 "웃음"이 어떤 약의 협조 없이 암을 먹어치는

항암성 임파구(NK세포)를 강화한다는 사실에 눈을 떠야 한다.

 

 미국의 어떤 병원에서는 특별하게 「유모어

방」을 꾸며놓고 입원 환자의 이용을 꾀하고 있다한다. 그 방에는 웃음을 자아내는 책, 잡지, 왕년의 코메디

영화나 TV프로등 요컨데 웃음을 필요로 하는데에 응답하는 수단이 될만한 것이 구비되어 있다. 웃음이

병의 치유력으로서 효과있음을 세상에 호소한 유명한 사람으로는 미국의 노먼·커즌스라는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난치병의 하나인 교원병에 걸려 의사로부터 고치는 치료법이 없다는 말을 듣고 그와중에서 어떤

치료법이 없는가고 밤샘하여 여러날 탐색한바 의학잡지등에 발표된 논문을 뒤지고 찾아서 비타민C와

 

「웃음」이 그런 난치병에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먼·커즌스가 지은 「웃음의 치유력」이라는 책이

1979년에 출판되었다. 그는 책속에 비타민C와 웃음이 대책임을 알고는 병원에서 퇴원한 후 호텔로 옮겨가

그가 좋아하는 마르크스 형제의 희극 영화나 TV의 웃음프로인 바라어티「laugh in」등 비디오를 모아서

보았다고 그책에서 말했으며, 이어서 그의 체험을 소개하기를 어떤 방법으로 10분간을 배꼽이 빠지도록

웃으면 그후 두 시간은 통증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다. 그때까지 그는 통증이 심하여 잠을 못잤었고 그래서

진통제와 수면제를 많이 투여 -3- 받았다. 그는 "웃음"에는 자연의 치유력이 있다고 말했다.

 

"웃음"에는

마음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에너지가 비장되어 있으며 "웃음"에는 몸과 마음의 회복력이 있다. "웃음"은

일종의 자연적 숨쉬기 운동 중 숨을 내쉬는 행동이다. 웃으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져 긴장이 완화된다.

몸속의 자동 조절 기능이 조절된다. "웃음"으로 독이 섞인 체내 에너지를 토해내고 대신 새롭고 신선한

에너지를 용출(솟아나게)케 한다. "웃음"에는 환경과 대상 인물 등과의 친화 작용이 있고 체내 독소 배출의

정화작용(淨化作用)이 있으며 병에 대한 고민으로부터의 해방 작용이 있다. 즉 머리를 유연하게 만든다.

 

 웃음과 병행할 자연요법

 

 

버섯 특히 운지 버섯류 속의 구루칸 성분과 다시마 속의 푸코이단성분을 『납설수』 또는

『황토수(지장수)』로 추출하여 "웃음"의 습관화 속에 그런 환경에서 섭취한다면 초기암은 물론 중기암

까지도 몸밖으로 쫓겨나가는 암의 자연 퇴축 또는 암병의 자발적 치유라는 현상이 우리 체내에서 이루어질

확률이 크다. 버섯 속의 구르칸(다당체성분)은 최근 AHCC라고 널리 알려지고 있어 암을 이겨내는 면역체의

응원군으로도 성가를 높이고 있다.

 

비타민C의 규칙적 복용, 납설수 또는 약황토물(자장수)로 표고버섯 운지

버섯 황기를 달여 마시기 그리고 공업적이 아닌 수제 녹차 마시기가 "웃음"의 습관화와 결합되기만 하면

"암"이라고 지레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암증식 세포가 
웃음에 놀라서 약해진다.
오나시스, 재클린여사, 일본의 소화왕, 삼성 창업  이회장이 돈이없어? 의사가없어   암으로 세상을 버린것이 아니다. 은인을 못만나 살길을 귀동냥 못들었기때문에 그런 박복 탓에 한많을 인생을 등진것이다.

 2006.7.5.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 미니 홈피

E-Mail: freenerg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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