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에 여러방면으로 밀리던 펩시가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이미지
변화를 시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지 10여년...
중화권에선 97년부터 곽부성이 펩시의 새얼굴이 되어 오랫동안 펩시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왔지요 ^^
그동안 펩시의 인지도가 높아진것도 애런의 힘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에
팬의 한사람으로 기쁩니다 ㅎㅎㅎ
현재는 애런(곽부성) 한사람으로 시작된 펩시의 얼굴이 새로운 후배들인 진관희, 채의림, F4, 주걸륜등이 애런과 함께 펩시를 대표하는 인물로 참여하게되었답니다!
이제 10여년을 대표했던 펩시의 얼굴을 후배들에게 물려준 애런(곽부성)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년부터는 한류의 중심에 있는 비(rain)군도 중화권 펩시의 새 얼굴로 열심히 활동중입니다 ㅎㅎㅎ
이광고는 중화권에서 방송중인 최신 펩시광고구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와 축구스타 앙리의 모습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