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랑새 증후군.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에는 더 나은 내가 되있을 거라는 자만에 빠져 살아가는 것. ; 그보다 나쁜건. 현실의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에도 별 특별한 일 없을 거라 생각하는 것 그 다음이 파랑새 증후군이겠고. 그 보다 나은건 현재의 삶을 만족하고 사는거겠고, 제일 좋은건 현실의 삶도 만족하고 더 나은 삶을 사는 거 겠지, 행복. 사람들은 행복하라고 하지, 선진국 보다 후진국의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다고. 어떤 조건에 의해서 행복한게 아니니깐, 현재의 자신의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뻔 한 이야기. 그렇게 귀가 닳도록 들은 그 행복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냐. 행ː복 행ː복(幸福) [명사] 1. 복된 운수. 2.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 ↔불행. ②행복스레[부사]. 사람의 감정에 어떤 명사를 붙인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행복 불행 미움 슬픔 기쁨 우울함. 내 감정은 이런 몇가지 단어로 표현될 만큼 단순하지 않다고. 사람들은 "행복", 이 추상적인 단어를 구체화시키고 현실의 자신의 맞추려고 하지만, 해답은 없잖아. 사람들은 행복에 대해서 강박관념을 가진것 같아, 아무렇지 않아도, 그냥 별 일이 없어도, 행복하지 않아서 더 괴로운게 아닐까. 음. 말로는 잘 표현이 안돼지만, 뭐든지, 해야해! 이럴 수록 더 안돼는 것처럼. 행복해야한다. 라는 강박관념에 빠져있는 것 같아.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