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진후에.

박선영 |2006.07.06 13:26
조회 118 |추천 0

 

한 마디라도 해줬으면 이렇게 슬퍼하지 않았을텐데.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첨부파일 : %B4%AB%B0%A1%B8%AE%B1%E2_1-hooray0903(2290)_0231x023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