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예상 못한...내용이드만...
예고편만 보고...미리...줄거리랑...감상평을 그나마..
자세히 안봤으니...이정도 재미라도 있었지 않나 싶다.
삶을 살아간다는건..희망이 있는 것이다...
무의미한 삶을 살 바엔....살지 않는 것이 있다고...
생각들 때도 있었는뎅..
그래서 그런가....이 마지막...한구절에 가슴에 와닿았다.
내게 주어진 삶......
어떻게 보면...내가 원하는 삶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좀 더 나은...내가 되길 원하듯.
좀 더 나은 삶이 되길 기대하면서...
하루하루...그 기대감으로...지금 내 하루하루에 충실해보자는것.
(예전에 책에서 읽은건데.......갖다붙이긴...;;;;; ㅋㅋ)
이 영화가....주는 메시지도 이런것이었을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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