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용기있는 자만이 얻는다."
틀린말은 아니라구.
용기있는 사람만이 어떤 미모의 여자를 쟁취할수있지 않겠어?
오늘 얘기할 것은,!
용기와 사랑의 관계야.
첫번째로 용기가 무엇인지 알아보자구.
( 아, 이때 내가 얘기하는 용기는 그릇이 아니라는 걸 명심해! )
용기라는건 어떤 쪽팔림을 견디고 꿋꿋하게 자기 할 일을 해나가는게 아닐까?
한마디로, 누군가가 하지 않는 일에 당당하게 나서는 걸 말하지.
그걸 고 하는 거야.
두번째로 사랑을 얘기해보자.
사랑은..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운 단어지.
형태도 가지가지이구 말야.
-부모의 사랑
-자식의 사랑
-동정
-남여간의 사랑 등등...
어떤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각각의 스타일 때문에
말하려면 이종이를 다 채워도 모자라.
한마디로 얘기해줄게.
네가 느끼는 감정 중에 가장 아름답고 두근거리는 감정이야.
됐지.?
잘 생각해봐. 이 세상에서 가장 흔한 감정이 사랑이래.
사람들은 희귀하다 생각하지만 내가 보기엔 아냐.
지나가는 개를 보고 이쁘다... 라고 하는 것도 일종의 사랑이라구.
너무 어려운거 아니니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그래, 어쨌든. 세번째로 그 관계식을 세워보는거지.
사랑.용기.
정말 연관이 없게 보이지 않니?
하지만 그 사이엔 숨겨진 관계가 있다구.
-우선, 사랑을 먼저로 해서 해보자.
사랑이 있어.
그 사랑을 끊으려해. 그럼 용기가 필요한거지.
말할 용기. 이것도 하나의 관계지?
-음, 또.. 용기를 먼저로 해서.
용기가 있어.
그리고 사랑을 얻었어. 바로 여기엔 용기라는 힘이 작용한거지.
사랑을 배우고 끊는데에는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해.
용기라는 대단하고 파워풀한 힘이 필요하다고.
이거 넌 할 수 있니..?
참고로 말하지만, 난 아주 가끔 사랑에 대한 용기가 생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