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님이시여 수천의생(生)을 반복한다 해도 다시 만나진 못하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다시 만날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지요 다시 찿아야만 쓰린 상처도 쉬 아무는것 이기에
아파만 하고 있어서는 아니되지요 물론 스라린 상처에 가슴
아파 술과 담배로 지새울 때도 있겠지요 자책과 원망의 따가운 시선들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억울하지 않습니까?
참고 견디기가 무척이나 외롭고 힘들 다는건 모르는바 아니오나 어찌 하겠습니까! 한번의 실패를 딧고서도 그 전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들 있습니다.님이시여
조금밖에 남지않은 시간 탓만 하지 말고 자신의 주변부터
잘 살펴 보시라....행복은 멀~리 있지않고 내집 베란다 밖
새장속에 있다는 파랑새 라는.....소설속 주인공인 찌르찌르
미찌르가 희망을 찿아 온세상을 헤메다 찿지 못하고 집에
와서보니 바로 내집 베란다 밖 새장속에 있다는 내용의
소설도 있습니다.
힘내새요 님이시여.....
...수천의 生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난다는 것은 드문 일이다.
그러므로 '지금' 후 회 없이 사랑하라.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