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癌의 감정억제(컨트롤)-자가치유법 조회(0) / 추천
http://blog.joins.com/sungfi/6548665 등록일 : 2006-07-07 07:51:12
암의 감정 억제 비법
<심리적 체질 면역법>
토종=트랜스.퍼스널(초심리적) 대책
-체내 암세표 소멸작전-
인간 신체에 외경 내경(內景)이 있으며 불로장생에는 외단약과 내단약이 있다. 「동의보감」에도
내경편(編)에 정(精) 기(氣) 신(神)론을 전개하며 기(氣) 혈(血) 수(水)의 순환을 설명하는 그런 선가(仙家)적
기전(機轉)을 꼼꼼하게 따졌다.
부작용없는 전통 기(氣)발생음식으로 암을 예방하는 것이 첫째의 지혜이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 조급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며 한번 실수를 낙담하여 스스로 스트레스의 바다에 다이빙하지 않는 생활태도를 익히는 것
또한 암 예방차원의 열쇠이다.
일단 수십년간 몸에서 성장한 이단 세포 덩어리가 포착되어 첨단의학적 조치를 취했다해도 잘려나간 암의 근
밑에 일부 남은 암세포가 다시 신속하게 자라 재발하고 전이하여 퍼지지 않게 철저한 재발방지에 힘써야 한다.
그리고도 암이 제3기에 들어가고 있다면 생명연장을 위한 연명효과延命效果(목숨 늘리기)를 꾀하면서 무서운 통증을
완화시키는 지혜있는 영양관리와 심리적 체질면역법을 강구하여 생환(生還)할 수 있게 만반의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
암세포가 조기에 발견된다해도 그 근덩어리가 기막힌 숨박꼭질 끝에 살아남아 전신에 전이 되지 않는
수단으로 감정콘트롤법(스스로가 암을 이기는)이 있고 우리체내에서 제조된 강력한 면역액체인 스스로의
오줌마시기를 소홀하게 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암의 감정(感情)제압-감정콘트롤기법으로 환자의 성격을 교정하여 상처받은 사람을 건설적인
방법-낙천성-살아남겠다는 투쟁성-스트레스의 바다에서 헤엄쳐 나오기-등의 지혜를 익혀 심리적
인자(因子)속에 숨어있는 암을 찾아내어 내쫒을 궁리를 해야 한다.
암을 몸속에서 자라게 하는 내경적(內景的)원인은 「절망」이다.
절망에서의 해방으로 암으로부터 해방되어 생환(生還)할 수 있는 길을 찾게된다. 암환자의 공통 심성은
1)
사랑에 굶주린 고독한 아이의 환경누적
2) 깊은 고독감의 누적
3) 허탈상태의 연속으로 암의 저항력이
저하되기
4) 인간관계의 새로운 창조의 실패
5) 탄력성이 결여되어 양자택일적 옹졸함 같은 절망발생 요인의
주변환경의 차단과 탈출이 필요하다.
부질없는 경쟁심; 끝없는 독점욕; 떼돈벌기의 초조함; 실패에 대한 지나친 자책감 이런것들이
암과 같이
전염성병이 아닌 스스로가 만드는병 발생의 주축이 된다. 이럴 때 끈질긴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힘을
듬뿍 주는 것이 치료를 맡은 의사나 가족의 책무인데 약, 방사선, 수술에만 골몰해 가지고는 그런것들의
부작용으로 환자에게 크나큰 부담을(체질적)주어 효과도 못보고 사망하게 한다. (쥐잡다 독깨트리는 것같은 안타까운 항암제 부작용)
《스트레스와 암》
1) 부인의 암 발생율은 혼인상태에 좌우 되기 쉽다.
2) 지배적 인간관계의 붕괴가 발생의 중요한 인자가 된다.
3) 유아기의 정서 불안정이 상실감을 더욱 깊게 한다.
4) 정신적 고민과 고뇌가 신체적 대체물로서의 암을 만들어 낸다.
5) 정신적 스트레스→심리적 반응으로 억울함과 절망을 낳고 →대뇌변연계에 작용하기→시상하부(뇌조직)의
활동을 저지 방해시켜→면역활동의 감퇴를 주면→ 내분비조직이 약화되어 →이상세포가 증가하게
되어→결국 체내에서 암세포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량같이 전속력으로 진행한다.
필자는 심신요법(心身)과 심신의학의 세계적 권위인 규슈대학의학부 심료내과 창시자 고 이께미, 유지로
박사와교류했을 때(지금은 79세로 타게했음) 암의 최고의 무기는 정신적 안정하의 승리감 고취와 강력한
묵상(명상)요법에 의한 자기스스로의 치료라고 언질을 받은바 있다.
절대로 자살하고 싶은 감정의 지혜로운 해소방출법이 강구되지 않는한 자살욕구에서 암이 발생하여 스스로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아도 그 사람은 이미 체내에서 암이 크게 촉발되어 자살행위상태로 돌입하게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이런 감정해소, 부드러운 감정갖기에 숙달된 연후에야 첨단의학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A) 절망과 자살으로의 욕구가 심해질 때 몸안에 과산화지질이 많이 발생하여 암세포가 자라는 비료로
작용하게 된다. 이런 과산화지질이 쌓이지 않게 하고 또 쌓였다면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토마토의 붉은
색소속의 바이타민 C,와 리코핀(과일속에 들어 있는 베타칼로친)을 섭취하여 정상세포를 암으로
변화시키는 체내 활성산소를 걷우어 내는 것이다.
단, 폐암에는 대책이 되지 않는다.
B) 참치의 머리토막 그중에도 눈 언저리에 DHA성분이 많아서 대장암과 유방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불포화지방산의 힘)
C) 대량생산 체제가 아닌 농부의 손끝으로 농가에서 소량으로 비료, 농약 안주고 가꾼 녹차를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면 과산화지질(암발생의 비료)를 거두어 내는 카데킨,가데닌, 성분을 체내에서 유지확대가 가능하다. === 고려때 왕께 바첫던 암차岩茶(바위틈에서 자라는 차나무 잎새)***각차, 대차, 뇌원차 는 명나라황제까지도 몹시 탐내던 공차貢茶류는 -하동군 화개동 <하구>씨의 암차밭에서 소량생산됨,<,옥명차>가 고려차 재생 과정차임---2온스 50그램당 50만원
녹차가루 불려넣은 잡곡밥도 좋다.
D) 코코아와 달지않은 화이트 쵸코레트는 그속에 포리페놀성분이 있어 발암물질인 활성산소가 체내에
발생하는 것을 억제해 준다. 적당히 먹어야지 밥삼아 먹는 것은 엄청난 부작용이 있다.
E) 대장암에는 왕새우 꼬리나 껍질을 구워먹는 방법도 있지만 소화력이 강할때의 경우이고
「키토오리고당」이라는 물질을 섭취하면 대장속에 발암물질이나 독소노폐물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F) ㉮ 제주화고 태양 표고버섯 ㉯ 자연생 작은 영지버섯, ㉰ 자연생 뽕나무에서 자라는 상황버섯
㉱운지버섯
㉮→요리 ㉯,㉰,㉱ → 생강과 대추넣고 달이기 ㉮→㉱에는 그 균사체속에 베타구루칸이 있어서 암세포를
잡아 죽이는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누구나 하루에 5천개의 암세포가 매일 발생하는데 체내에 면역력이 왕성할 때 그런 암세포를 다 잡아
먹어(Natural killer 세포가) 암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암세포 잡아먹는 면역체는 시간에 쫓겨 그
잉여부분이 아깝게 오줌에 섞여 체외로 빠져나간다.
그러니 오줌속에는 킬러세포 강화물질이 내포되어 있다. 때문에 오줌은 암 자연치유의 최대방어무기인
것이다.
최근 오줌에서만든 암의 신약(DA-11가 대만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우리나라 남성의 오줌이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강한 약제의 원료였으나 오염식품(외래식품, 농약식품)을 먹기 시작한 후 오줌을 걷어가지 않는
상태이다.
유기농법 무농약 농산물 된장, 간장, 김치등 할머니가 직접만드는 음식으로 식생활을 환원시키면 오줌의
약효가 높아진다. 그런 오줌은 자기 오줌이라야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면역체 덩어리가 남아 있게
마련이다.(힘이있다.)
오줌은 제2의 혈액이자 스스로가 만든 백신이고 가장 기가 살아 있는 훌륭한 홀몬제이다.
오줌에 들어 있는 홀몬속에는 부신피질자극홀몬; 뇌하수체전엽홀몬; 부신피질홀몬; 부갑상선홀몬 등
다양한 중요성분이 남겨져 있다. 현재 인간의 오줌으로 만드는 약이 부지기수이다.
세계최고의 약용식물과 자연요법,암의 자발적치유 임상의 앤드류.와일박사(애리조나 의대 교수)는 자기오줌(새벽 첫오줌)을 마시기를 일부러 권하지는 않으나 말리지않는다는 열린 양심지닌 의사이다.
히마라야 석청, 완도산
톳, 비름나물, 다시마, 잉어; 가물치; 기장돌미역귀, 6년근 홍삼가루, 황토엑기스인 지장수등은 좋은 성능의
오줌을 만드는 원료가 된다.
조선조 이조별청 내시부 소속 상선(종2품) 상약(정3품)직 내시들은 고려때부터 이어 내려온 내부 전가의
비방으로 원나라, 인도, 아랍등의 뛰어난 전통의학 까지 꾀뚫어 내의(內醫)-어의-들과 별도로 비방건강법에
달통한 조직체의 인간들이었다.
내시부의 비전(秘傳)에서 자기오줌 마시기법이 전해져 내려와 (새벽 첫 번째오줌) 한홉을 마시는 방법이
있었다.
내의(왕의 시의)와 쌍벽을 이룬 내시(內侍)들의 궁중의술도 이시대에 귀 기울일만하다.
2006년 7월 7일
cyber 『Sun Tao Soft』
창설자 이 원 섭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