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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교사해외학술시찰단 (동북공정에 대한 저지)

이창화 |2006.07.07 19:32
조회 22 |추천 1

고구려와 백제의 흔적을 찾아서...

2006. 6.26. 7.5까지 9박 10일

박윤상 선생님이 두산 연강재단에서 실시한 제 17회 교사 학술시찰단의 일원이 되어 중국과 일본에 산재해 있는 우리의 옛 고구려 백제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오셨다.

역사의 현장에 다녀오신 선생님을 통해 더욱 생생한 국사, 세계사 수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에서 동북공정으로 관심히 높아진 작금, 고구려 문화의 메카인지안을 비롯ㅡ민족의 영산 백두사느 조선족 자치구인 연길 등에유적을 비교해 보는 현재 모습을 체험하고 오신 것이다.

베이징 지역의 중국 문화 유적을 비교해 보는 한편 일본으 아스카 문화 유적에 대해서도 깊은 연구와 시찰을 하고 7.5일 귀국 하셨다.

 

이는 김천고등학교에서는 1989년부터 시작된 연강재단의 교사해회 학술 시찰단을 시작으로 김천중학교 이동식 교장 선생님과 박종근 선생님, 백승환 선생님 등 전국 국사과 선생님 16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이는 역사의 정당성과 당위성을 재 확신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06. 7.7 김천고등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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