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은 제이슨이란 어린 소년이 익사한 후, 두 명의 캠프 지도 학생이 누군가에게 살해된 사건 이후 폐쇄되었다. 이곳에 제이슨의 저주가 내렸다고 믿는 마을 사람들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야심만만한 스티브 크리스티(Steve Christy: 피터 브라우너 분)는 이곳을 다시 열기로 하고 젊은이들을 고용해 야영장을 단장한다.
때는 마침 익사한 제이슨의 생일인 13일의 금요일이고, 스티브의 야심은 연쇄 살인을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야영장의 젊은이들이 하나 둘 차례차례 살해되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앨리스(Alice: 에드리언 킹 분) 앞에 드디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살인자는 제이슨의 어머니인 브리스 부인(Mrs. Voorhees: 벳시 팔머 분). 아들의 죽음은 당시 야영장 직원들의 무심함 때문이라고 원망하며 복수에 불타있는 브리스 부인은 야영장이 다시 개장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 그러나 앨리스의 반격으로 최후를 맞이하고, 폭풍이 지나간 듯 어둠이 걷히고 아침이 찾아온다.
호수에서 배를 탄 채 탈진해 있는 앨리스,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마음을 놓았던 그 순간, 물속에서 솟구쳐 올라온 제이슨에게 끌려 호수에 빠진다. 다행히 구조되어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 그러나 제이슨을 보지못했다고 전하는 경찰의 말에 다시 아득해진다.
이런 이야기로 시작되어서 지금까지 10 탄이 넘게 나왔다고 한다
크리스탈 호수에서 -> 뉴욕 -> 지금은 우주로 광범위한 제이슨의
활동범위 우린 여기서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13일의 금요일이 왜 불행의날을 의미하는가?
예수는 자신이 체포돼 사형될 것을 알고 12명의 제자와 함께 마찬을 들었다. 식사도중 유다가 자리를 떠나 예수를 배반하고 병사들을 불러와 예수는 잡혀갔다. 다음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당했는데, 이 날이 금요일이었다. 예수는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했는데,
이 날이 일요일(주의 날)이므로 역산하면
예수가 죽은 날은 금요일이 된다.
기독교도들은 예수와 12제자를 합해 13명이 모인 곳에서
유다의 배반이 일어났으므로 13이라는 숫자에
배반과 불행이 담겨있다고 믿게 됐다.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 목박힌 불행이 일어난
날이 금요일이었으므로 이 또한 불김함과 고통을 상징하게 됐다.
그러니 13과 금요일이 겹치는 날이 주는 의미는
불행한 일이 터지고 말 것같은 공포와 불안이 아니겠는가.
심지어 오늘날까지 서양에서는 13명이 함께 회식을 하면
그 해 안에 한명이 죽음을 당한다는 미신도 있다.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는 '짐승의 수'라고 하는 숫자 666이 실려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지 있지 않다.
다만 666이라는 숫자를 '사탄의 수'라고 해서 매우 혐오하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발달한 '게마트리아'라는
점수술(占數術)에서 유래한 믿음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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