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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던 문이 열리는 순간에..

홍연정 |2006.07.08 03:50
조회 21 |추천 0


아프고 또 아파서

괴롭고 또 괴로워

그래서..

굳게 닫힐 수 밖에 없었던 내맘..

 

두드리고 또 두드려도

그렇게 열기 힘들었던 내맘..

 

그런 내맘을 열어준 그대..

 

하지만 이 문이 또 굳게 닫힐까봐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또 바라볼수밖에.. 

                                        - Y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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