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녀같을 것만 같은 그녀가
여태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섹시 컨셉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일단 외모만 말이다 ㅎ
그녀의 노래는 한결같음을 유지해서 다행이다.
그녀의 외모와 함께 노래 스타일이 바뀌었다면
관심이 멀어졌을지도 모르니 -ㅅ-;
아무튼!
별의 이번앨범 발표 이후
가장 떠들었던 소문이
별 가슴성형의혹이였을 것이다.
평소에 가수들의 외모에 신경을 안쓰는 필자는
느끼지 못했는데
온 인터넷뉴스건 매스컴에서건 떠들어 대서
확인해본 결과.
별의 앞선 1,2집의 컨셉때문에
그동안 가슴에 압박붕대를 대고 활동을 했던것이란다.
참 -
기획사는 잔인하다. ㅜ
방송을 할때만 압박붕대를 하지를 않았을꺼 아닌가.
시시탐탐 연예인을 노리는 기자들이 있기에
많은 시간을 그렇게 보냈을텐데.
그럼 몸에 무리가 오지 않는가?
압박붕대로 많은시간 특정부위를 감싸놓으면
몸에 안좋은걸로 아는데 ㅅ-;
어디 사고난 사람도 아니고 ㅡㅡ;
아무튼 별님의 i thingk i 보다는
안부를 더 좋아했던,
이제는 눈물샘을 더더더 좋아라 하는 비야였습니다 ㅋㅋ
PS.
여러분은 지금
별님의 눈물샘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ㅇ/
오예-
여기는 대한민국 ♡BS 비야의 가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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