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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머라이어캐리

최전택형 |2006.07.08 12:08
조회 112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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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출간된 기네스북 최신판에

팝디바 머라이어캐리가 그녀의 이름을 올렸다고합니다.

기네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그녀의 천상의 새소리가 레코딩역사상

가장 높은 하이노트를 가졌다고 합니다.

지난 THE STAR-SPANGLED BANNER 라이브공연에서

(위의 동영상..)

머라이어는 피아노건반마저 능가하는

G7#-NOTE를 냈습니다.

G7#-NOTE는 돌고래들의 언어로 알려져있는데요.

생리학적 측면에서 G7#-NOTE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폐의 구조가 갖추어져 있는 포유류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G7#-NOTE는 발전까지 가능할 정도의 강한 출력이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공간과 음역을 능가하는 소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머라이어캐리는

여타 하이노트를 구사하던 사람들과는 구분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머라이어캐리의 목소리는 의학적인 경이로움입니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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