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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정보-★

김영선 |2006.07.08 17:46
조회 41 |추천 3

 

 

* 열이난다(의심되는 질병) 

 

○ 감기 증후군 : 미열이 있고 콧물이 나옵니다. 

 

○ 인플루엔자 : 갑자기 열이 나고 식은땀이 나며 기침, 콧물, 두콩, 몸살을 동반합니다. 

 

○ 인후염, 편도염 :갑자기 39~40℃의 고열이 납니다. 머리, 목구멍이 아프다고 하지만 기운도 있고 식욕도 여전한 편. 목이나 턱 밑의 임파선이 붓고 편도선 표면의 우묵한 부분에 회백색 또는 황색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 헤르판지나 : 목 안에 작은 수포가 생기고 고열과 인두통이 있습니다. 

 

○ 돌발성 발진(돌발진) : 39~40℃의 고열이 3~4일간 계속되다가 고열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몸에 발진이 생깁니다. 

 

○ 폐렴 : 갑자기 열이 오르고 가래가 많고 심한 기침을 계속해 아이가 지칩니다. 

 

○ 가와사키병 : 열이 5일 이상 지속되며 눈 충혈, 입술, 혀가 붉게 붓고 임파선, 팔다리가 부으며 두드러기 비슷한 발진이 온몸에 돋습니다. 

 

○ 부정맥 : 특별한 이유없이 고열이 나고 맥박이 1분에 200회 이상이 될 정도로 굉장히 빠릅니다. 

 

○ 헤르페스 구내염 : 38~39℃의 열이 2~3일간 계속되고 잇몸이 붓거나 입술 안쪽이나 혀에 하얀 반점이 생깁니다. 칭얼대고 먹기 싫어합니다. 

 

○ 중이염 : 잘 먹지 않거나 자지 못하고 고열이 나고 귀를 만지며 자지러지게 웁니다. 귀에서 고름이 나고 귀에 손을 자주 갖다댑니다. 청력이 갑자기 떨어져 불러도 쳐다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요로감염증, 요역류증 : 갑자기 고열이 나고, 오줌을 누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 풍진 : 38℃ 정도의 열이 나면서 작은 연분홍빛 발진이 생깁니다. 3~4일이 지나면 열이 내리고 발진도 사라집니다. 

 

○ 볼거리 : 1~3일동안 38℃ 정도의 열이 나며, 귀 밑이나 턱 밑, 입 안이 부어오릅니다. 

 

○ 성홍열 : 갑자기 열이 일주일간 계속되고, 목구멍과 혀가 빨갛게 붓고 혀 표면이 우툴두툴해집니다. 

 

○ 일사병 : 갑자기 열이 나고 얼굴이 상기됩니다. 햇볕 아래 오래 있었거나 무더운 실내에 있었습니다. 

 

○ 후두염 : 열이 있고 목쉰 소리가 5일 이상 계속됩니다. 

 

○ 교원병 : 몇 주에서 몇 개월간 열이 오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팔, 다리 등 관절을 만지며 아이가 심하게 아파합니다.

 

 

『펌』네이버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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