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와 같은 이상한 문서와 천원짜리 화폐가 대량으로 유통된다고 합니다.
자꾸 기독교에 대해 안좋은 말들이 오고 가는 상황인데
왜이상한 글 들과 지폐에 낙서하며 전도하라고 하셨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교회 이름은 말안하겠지만 교회 안에서 파가 나눠져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큰 교회입니다. 어느 교회라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그 교회 안에서 파끼리 충돌 하고 싸움까지 난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머가 잘라서 그렇게들 싸웁니까? 그렇게 천당 가고싶으면 당신네들이나 먼저가세요
이래서 교회 목사들이나 거기 미쳐 사는 사람들이나 특히 전도하는 사람들
인간으로써 대우해주기가 싫습니다. 신을 믿고싶음 혼자 믿으싶시요 피해주지마시고.
신따위 안믿어도 살 사람 다 삽니다. 머 이렇게 말하면 지옥 간다고들 말씀하시는데
천당과 지옥 보신적 있으십니까? 보시지 않으셨으면 말 하지 마십시요.
이런 비상식적인 전도방법으로 도대체 어떤 구원들을 바라시는지...
기독교분들 반성 좀 하세요. 짜증 납니다.
(ps)제가 글 하나더 쓰겠습니다. 종교는 자유입니다. 자기가 의지되고 믿고싶은거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세 그것이 잘못되어있습니다. 특히 기독교에서 하는 전도 방식입니다. 머 여러가지 있겠지만 저게 더 거슬립니다.
제가 저사진을 올렸다고 저런건 다 이단들이다 머하 하시는분들 머 믿지 안으시겠지만
저런건 대부분 어느 교회 에서 버젓이 일어나는것들이며 그것도 전도한다는 목적에 의해 일어 나는것들입니다.
그리고 믿는 방식이 잘못된 부분들도 있습니다. 파를 가르며 싸우는것도 믿는 방식에 따른거라서 파를 나눠서 싸우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런 행위를 하는 거겠죠 머 저 사람들이야 나름데로 전도 한다고 하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피해만 줄뿐입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행하여 지는것들...요즘은 길거리에서 주말마다 교회 사람들과 거리에나와서 다같이 전단지 뿌리고 기타치고 찬송가 부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다 눈쌀이 찌푸려 집니다. 전도 하는것도 그 사람을 위해서라고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 이익을 부풀리기위해 그런것 같습니다. 머 큰 곳은 알아서 사람들이
모이니까 그 부와 명예도 당연히커지겠지요?
그런데 왜 그런사람만 욕하지 기독교라 칭하였느냐면 그런 믿는 사람들 그 종교가 기독교지 않습니까? 안그래도 기독교 이름 하나에 그걸 악용하는 신자 신도 및 목사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이단으로 부르기가 머하지 않습니까? 이단이라고 해도
본질은 기독교 입니다. 머 기독교뿐만 아니라 종교단체는 다 그렇지만 유일하게
기독교만 사람들 눈에 뛰지 않습니까?
머 이렇게해도 욕할분들은 욕하시겠지만 제 생각 입니다.
자기가 믿고싶으면 믿는거고 싫으면 아닌겁니다. 우리나라는 자유국가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고요 꼭 저런 이상한 말이나 돈으로 매수할려 들고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 간다느니 머한다느니 강합적으로 하실려 들지마시고
그냥 냅두 십시요 믿을 사람은 알아서 자기가 믿습니다.
전도 안하면 죽습니까? 꼭 해야많하는겁니까? 안하면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낸다고 하십니까? 정녕 하시겠다면 자기 친분 있는 사람에게만 하세요~
진짜로 제발....
제발 조용히좀 삽시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