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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rAiNy TeArS

임영은 |2006.07.09 08:04
조회 23 |추천 0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그가 절 떠났습니다..

가지말라고 말한마디도 못했습니다,전

그냥 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도 마음 않아플거라고 말했습니다..

안 아플꺼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아프면..죽을만큼 아프면..

아픔을 잃다고 생각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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