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그가 절 떠났습니다..
가지말라고 말한마디도 못했습니다,전
그냥 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도 마음 않아플거라고 말했습니다..
안 아플꺼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아프면..죽을만큼 아프면..
아픔을 잃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그가 절 떠났습니다..
가지말라고 말한마디도 못했습니다,전
그냥 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도 마음 않아플거라고 말했습니다..
안 아플꺼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아프면..죽을만큼 아프면..
아픔을 잃다고 생각했으니까요..